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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조 208XY |
[재경일보 김현수 기자] 푸조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가 '2012 파리모터쇼'를 통해 푸조의 차세대 모델들을 대거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모터쇼에서 푸조는 3900m²(약 1180평) 규모의 전시 공간에 208XY, 208GTi 등 새롭게 소비자들에게 선보이게 되는 양산 모델들과 ONYX(오닉스), 2008 등의 컨셉트카를 전시할 예정이다.
가장 주목 받고 있는 모델은 지난 3월 2012 제네바모터쇼에서 컨셉트카 형태로 처음 공개된 208XY와 208GTi의 양산형 모델이다.
208XY와 208GTi는 컴팩트함, 편안함, 경제성과 뛰어난 핸들링 등으로 푸조 역사에서 가장 혁신적인 변화를 가져왔다는 평가를 받는 208차량의 프리미엄 세그먼트로 주목 받고 있다.
208XY의 외관은 '퍼플 나이트' 등 매력적인 6가지 색상으로 꾸밀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크롬을 입힌 프론트 그릴, 안개등, 창문, 유광 검정의 센터 필러 등을 더해 스포티함을 강조했다.
또한 루프는 데칼로 개성을 강조할 수 있도록 했고 차량 내부는 나파 가죽시트, 섬세한 스티치 장식 등으로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이 외에도 파노라믹 글라스 루프, 자동 주차 시스템, 7인치 모니터가 포함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등을 탑재해 운전자의 편의까지 배려했다.
특히 디젤 엔진인 1.6 e-HDi를 탑재해 트림에 따라 92마력에서 115마력의 힘을, 가솔린 엔진은 120마력에서 155마력의 힘을 각각 뿜어낸다.
208XY와 함께 선보이는 208GTi양산 모델은 1.6 THP 가솔린 엔진을 탑재해 200마력의 파워풀한 힘과 7초 미만의 제로백, 275Nm의 토크로 폭발적인 드라이빙을 선사한다.
CO2 배출량은 145g/km로 환경에 대한 고려까지 놓치지 않았다.
한편, 푸조는 이번 파리모터쇼에서 컨셉트 슈퍼카 ONYX를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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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조 컨셉트 슈퍼카 'ONY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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