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타타대우상용차, 후임 사장에 김관규 전무 내정 |
현 김종식 타타대우상용차 사장은 오는 22일 부로 3년의 임기를 마치게 됐다.
신임 사장에 내정된 김관규 전무는 대우차 시절부터 회사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한 경험을 바탕으로 해외 사업에 집중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관규 내정자는 58세로 서울대 공업교육학과를 졸업해 82년 대우중공업 생산 기술을 시작으로 대우차 샤시 설계, 영국 워딩 연구소, 상용 부문 총괄을 거쳤다.
특히 타타대우상용차의 전신인 대우상용차 설립부터 모든 제품을 직접 연구, 개발한 산증인으로 연간 2만3천대 수준인 중대형트럭 내수 시장의 한계를 탈피해 신차 개발 및 해외 사업에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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