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더걸스가 컴백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선미, 예은, 유빈, 혜림 등 원더걸스 멤버는 검은색 레오타드를 입고 각자 악기를 들고 포즈를 취했다.
REDBOOT이란 네이밍에서 볼 수 있듯 로봇처럼 무감정한 표정이 인상적이다.
팬들은 오랜만에 컴백하는 원더걸스의 새 음악과 함께, 이번 컨셉이 어떤 의미를 담고 있을지 기대하고 있다.
하지만 일부에선 의상이 선정적이란 지적을 했다.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는 레오타드가 부담스럽다는 거다.
한 팬은 커뮤니티에서 "밴드 구성으로 돌아와 섹시 노선이 아닌줄 알았는데 의외로 의상이 선정적이라 놀랐다."라고 말했다.
"이럴 거면 댄스를 하지 왜 애들 악기연습을 시켰냐."라며 아쉬움을 표하는 의견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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