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로윈 시즌이 돌아왔다.
할로윈은 매년 10월 31일 그리스도교 축일인 만성절(萬聖節) 전날 다양한 복장을 갖춰 입고 벌이는 축제다. 본 기원은 켈트인의 전통 축제 '사윈'(Samhain)으로, 한 해의 마지막 날 죽음의 신에게 제의를 올려 죽은 이의 혼을 달래고 악령을 쫒는 행사였다. 이때 악령이 해를 끼치지 않도록 기괴한 모습으로 꾸미는 풍습이 있었는데, 그것이 지금까지 이어져온 것이다.
귀신부터 시작해 마녀, 드라큘라, 뱀파이어, 좀비, 늑대인간 등 괴물이나 악령을 테마로 삼아 분장하는 것이 전통이지만, 최근엔 자신이 좋아하는 만화 캐릭터로 분장하거나, 그냥 우스꽝스러운 의상을 입는 등 코스프레 행사에 가까워지기도 했다. 하지만 어떤 분장을 하든 할로윈 특유의 괴기스러움과 음산함을 살리는 게 포인트다.
좀비 영화에 나오는 특수분장을 할 것까진 없지만 이날만큼은 색다른 분장을 해보는것도 좋다. 아직 국내엔 할로윈 분장 관련 정보가 많이 없지만, 유투브를 뒤져보면 화상 자국이나 상처, 흐르는 핏물 등 집에서 간단하게 표현할 수 있는 화장법을 소개하는 영상이 있다. 이 중 몇 가지만 따라 하면 할로윈 행사에서 존재감을 어필할 수 있을 것이다
<피눈물 분장 하는법>
<찢어진 입 분장 하는법>
<화상입은 피부 분장 하는법>
<꿰맨 입 분장 하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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