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비선실세 국정농단 의혹으로 검찰 수사를 받고있는 최순실 씨의 조가 장시호씨가 체포됐다.
장씨는 특혜 의혹을 받고 있는 동계스포츠영재센터의 실 소유주로 센터의 자금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다.
동계스포츠영재센터는 지난해와 올해 2년에 걸쳐 6억7천만원의 예산을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지원받아 특혜 의혹을 받아왔다.
동계스포츠영재센터는 작년 12월 경기도 과천빙상장의 스케이팅 체험교실과 올해 2월 강원도 춘천의암빙상장의 빙상캠프를 개최하면서 무단으로 EBS 후원 명칭을 사용했다는 의혹도 받고 있다.
이와 별개로 삼성은 작년 9월부터 올 2월 사이 최씨 조카 장시호(37·개명 전 장유진)씨가 실소유한 한국동계스포츠영재센터에 삼성그룹이 16억여원을 후원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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