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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들이 느끼는 美대선주자들의 첫 느낌은?

미국인들이 느끼는 美대선주자들의 첫 느낌은?

미국 민주당 대선 경선 주자인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과 버니 샌더스(버몬트) 상원의원에 대해 미국인들이 떠올리는 첫 느낌은 무엇일까. 미국인들은 힐러리는 '거짓말쟁이', 샌더스는 '사회주의자'라는 응답을 내놨다. 갤럽은 23일(현지시간) 이 같은 내용의 여론조사(2월13∼14일·1천14명) 결과를 공개했다.

글로벌201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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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러리 "미국인은 진짜 해결책 원해"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은 네바다 주 경선에서 승리한 원인을 미국인들이 "진짜 해결책"을 원하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20일(이하 미국 동부시간) 미국 네바다 코커스에서 승리한 민주당 대선경선 후보인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은 20일 네바다 주 경선에서 승리한 후 라스베이거스에 마련된 선거사무소에서 "미국인들은 화낼 권리가 있다"며 동시에 미국인들이 "진짜 해결책을 갈망하고 있다"고 연설했다.

글로벌2016.02.21
힐러리, 美 네바다서 샌더스 꺾어…'아웃사이더 돌풍' 차단

힐러리, 美 네바다서 샌더스 꺾어…'아웃사이더 돌풍' 차단

클린턴 전 장관은 이날 미국 대선 민주당 3차 경선인 서부 네바다 코커스(당원대회)에서 경쟁자인 버니 샌더스(버몬트) 상원의원과 접전 끝에 승리를 거둬 '성난 민심'을 등에 업은 샌더스 의원의 '아웃사이더 돌풍'을 차단하는데 성공했다. 특히 클린턴 전 장관은 자신의 텃밭으로 분류되는 오는 27일 사우스캐롤라이나 프라이머리(예비선거)와 최대 승부처인 3월1일 '슈퍼 화요일' 대결을 앞두고 유리한 절대적으로 고지를 확보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글로벌2016.02.21
옐런 연준의장, 마이너스금리 "완전히 배제하진 않을것"

옐런 연준의장, 마이너스금리 "완전히 배제하진 않을것"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연준)가 마이너스금리 도입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하지는 않을 것"이라고재닛 옐런 연준 의장이 밝혔다. 옐런 의장은 11일(현지시간) 상원 은행위원회 청문회에 출석해 마이너스금리 도입 가능성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이같이 답했다.

글로벌2016.02.12
美기업 1월에 7만5천명 감원…전월의 3배로 폭증

美기업 1월에 7만5천명 감원…전월의 3배로 폭증

미국의 현재 실업률은 아주 낮은 편이다. 그러나 미국인 다수는 경기 회복 여부와 자신과 자녀들의 장래에 미칠 영향을 주시하고 있다.

글로벌2016.02.05
힐러리 클린턴과 버니 샌더스 '접전'...SNS 상에선 샌더스 지지가 더 강해

힐러리 클린턴과 버니 샌더스 '접전'...SNS 상에선 샌더스 지지가 더 강해

한편 별도 장소에서 연설에 나선 샌더스 의원은 "오늘 밤의 결과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지만, 사실상 동률"이라고 목청을 높였다. 이에 지지자들은 함성을 지르며 샌더스 의원의 이름 "버니"를 연호했고, 샌더스 의원은 잠시 연설을 이어가지 못한 채 함박웃음을 짓기도 했다.

글로벌2016.02.02
학자금 대출 부담 탓에 집 살 엄두 못 내는 미국 젊은이들, '캥거루족' 되다

학자금 대출 부담 탓에 집 살 엄두 못 내는 미국 젊은이들, '캥거루족' 되다

밀레니얼 세대가 집을 사지 않는 것은 경제 전문가들을 혼란스럽게 하고 있다. 경기침체기에 일자리를 잃거나 구하지 못해 큰 타격을 입었은 탓이라 분석하기엔, 미국 경제가 이미 상당히 회복된 상태이기 때문이다.

글로벌2016.02.02
미국 대선 후보들의 '거액' 선거 자금은 어디서 나오는 걸까?

미국 대선 후보들의 '거액' 선거 자금은 어디서 나오는 걸까?

2012년 선거 때 금융계에서 받은 돈이 전체 기부금의 20%였던 것과 비교하면 월가 기부금의 비중이 급증한 것이다.

글로벌2016.02.02
美 대선 아이오와 경선...의외의 결과 나오나?

美 대선 아이오와 경선...의외의 결과 나오나?

아이오와는 미국 민주당과 공화당 양당의 경선이 제일 먼저 시작되는 곳인데다, 이 곳 경선에서 승리한 후보는 그 당의 후보가 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나 매 대선 때마다 이목이 집중되는 곳이다. 이번 경선 역시 언론과 여론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글로벌2016.02.02
미국금리 동결 여파?...미국은 세계 경제 무시하고 혼자 갈 수 없다

미국금리 동결 여파?...미국은 세계 경제 무시하고 혼자 갈 수 없다

박석현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미국 증시 약세와 달리 국제유가와 금속가격 등 원자재 가격은 반등세를 지속해 국내 증시의 투자 심리에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글로벌2016.01.28
美 법원 "삼성전자, 애플 특허 3개 침해... 갤S3·갤노트2 등 판매금지"

美 법원 "삼성전자, 애플 특허 3개 침해... 갤S3·갤노트2 등 판매금지"

애플은 지난 2014년 8월 삼성전자 스마트폰이 자사 특허를 침해했다며 판매금지 신청을 했다가 법원이 기각하자 곧바로 항소를 제기했으며, 이에 항소법원은 지난달 이 사건을 1심으로 환송했었다.

글로벌2016.01.20
파워볼 당첨자, 변호사와 재무설계사 팀부터 꾸려...일상 유지하겠다

파워볼 당첨자, 변호사와 재무설계사 팀부터 꾸려...일상 유지하겠다

역대 최고인 16억 달러(약 1조9천억원)의 당첨금이 걸린 파워볼 당첨자 3명 가운데 한 명의 신원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글로벌2016.01.18
파워볼 당첨자, 메이저 리그, 프로 축구 구단 마음대로 인수할 수 있다...'로또 대박'

파워볼 당첨자, 메이저 리그, 프로 축구 구단 마음대로 인수할 수 있다...'로또 대박'

이번 추첨에서 1등 당첨금은 15억 8천600억 달러(약 1조 9천255억 원·세전)로 미국 로또 복권 사상 역대 최고 금액이다. 초대박 주인공의 신원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글로벌2016.01.14
파워볼 당청금, 지역마다 수령액 달라지는 이유는?

파워볼 당청금, 지역마다 수령액 달라지는 이유는?

반면, 주세를 걷지 않는 주는 텍사스 주와 캘리포니아 등 11개 주에 불과하며, 미국령 버진 아일랜드의 주세 징수 여부는 알려지지 않았다.

글로벌2016.01.13
힐러리 대세론 '흔들'... 아이오와·뉴햄프셔서 샌더스와 오차내 접전

힐러리 대세론 '흔들'... 아이오와·뉴햄프셔서 샌더스와 오차내 접전

더 나아가 8일 뒤 프라이머리(예비경선)가 열리는 뉴햄프셔 주에서는 클린턴 전 장관이 46%의 지지율로 50%에 달하는 샌더스 의원에 오히려 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글로벌2016.01.12
미국 복권 파워볼, 당첨자 거주 지역마다 실수령액 달라져.. 구매자 '폭증'

미국 복권 파워볼, 당첨자 거주 지역마다 실수령액 달라져.. 구매자 '폭증'

11일 복권 세금 관련 당첨금 명세를 알려주는 인터넷 웹사이트 'USA 메가'에 따르면, 파워볼 복권을 판매하는 미국 44개 주와 워싱턴 D.C, 버진 아일랜드와 푸에르토리코 등 미국령 2개 지역 등 총 47개 지역 중 당첨자에게 주세를 물리는 주는 35곳에 달한다.

글로벌2016.01.12
엘리뇨, 美 남가주에 홍수∙산사태 피해 입혀...토네이도 발생 가능성도

엘리뇨, 美 남가주에 홍수∙산사태 피해 입혀...토네이도 발생 가능성도

이번 엘니뇨 폭풍우는 이번 주 들어 세 번째 찾아오는 것으로, 천천히 이동하면서 캘리포니아 남부 전역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글로벌2016.01.08
트럼프 "힐러리·오바마 정책 실패로 IS 탄생" 주장

트럼프 "힐러리·오바마 정책 실패로 IS 탄생" 주장

CNN 방송 등 미국 주요 언론들에 따르면, 트럼프는 2일 미시시피주 빌럭시의 코스트콜리세움(Coast Coliseum)에서 연설 중 "그들이 IS를 만들어냈다. 힐러리가 오바마와 함께 IS를 만들어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주장의 근거는 제시하지 않았다.

글로벌2016.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