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카고도 공무원 연금 개혁 실패 조짐.. 결국 증세 결정
그러나 트리뷴은 "이매뉴얼 시장은 1기 재임기간(2011년 5월~2015년 5월) '주요 세금을 올리지 않겠다'면서도 소폭의 증세, 공공요금 인상 등을 단행해 중간가구 기준 재산세 60% 인상과 같은 결과를 불러왔다"고 말하고 "금년 초 재선 캠페인을 벌일 때까지만 해도 '임기를 마칠 때까지 재산세·판매세·휘발유세 등을 올리지 않겠다'고 공약한 바 있다"고 지적했다.
![[투자 참고 자료] 미국 연준 9월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재부각, 글로벌 증시 촉각 세워](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0/19/901944.png?w=200&h=130)
[투자 참고 자료] 미국 연준 9월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재부각, 글로벌 증시 촉각 세워
□ (글로벌) 美․유럽 증시는 美 연준의 9월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재부각 등으로 하락

美 연준 비둘기파, FOMC 투표권 없다.. 9월 금리 인상설 다시 무게 실리나
그는 "종전의 긴축 주기에 비해 점진적인 정상화 과정이 이뤄질 것이라고 보는 몇몇 이유가 있다"며 중국·일본·유럽의 경기 둔화, 세계 증시 변동성, 원자재 가격 하락 등을 요인으로 꼽았다.
캔자스시티 연방은행장 " 중국 발 금융쇼크의 연준정책 영향, 평가하기엔 이르다"
연준 주관 연례 모임인 잭슨 홀 회동에 참석한 조지는 27일 블룸버그 TV 대담에서 "내가 보기에는 현 시점에서 (미) 경기 상황에 대한 평가를 바꿀만한 그 무엇은 보이지 않는다"고 말했다.

바클레이스, 9월 예정이던 미국 금리 인상 내년 3월로 늦춰... 미국 경제는 견고하나 외부 여건 고려해야
블룸버그는 따라서 내달의 FOMC 회동 전까지 나올 새로운 지표들이 연준 결정에 큰 영향을 미칠 전망이라면서, 오는 28일 발표되는 소비자 신뢰 지수와 8월 고용 규모(내달 4일), 소매 판매 실적(내달 15일)을 거명했다.
미국 경제 전망 크게 엇갈려... "대형주 수익성 증가해 완연한 성장세 보일 것" vs "S&P지수 최대 20%까지 주저않을 것"
웰스 파고의 지나 마틴 애덤스 주식 전략가는 로이터에 중국 경기 하강과 원자재 약세 지속이 S&P500 지수 편입 기업의 올해와 내년 수익성을 뒤흔들만큼 강한 것은 아니라고 본다고 말했다.

미국 9월 금리 인상 전망 급격히 선회... 위안화 가치 절하와 경제 지표 악화로 인한 디스인플레이션 압박 우려해
미쓰비시 UFJ 증권 USA의 존 허먼 미 금리 전략 책임자는 블룸버그에 "연준이 9월(인상)에서 물러나고 있다"면서 "여전히 (금리 인상) 여건이 충분치 않다'고 말하고 있다"고 밝혔다.

미국 금리 인상 상황에서 유리한 주식 종목은 건강관리주?.... UBS 애널리스트의 예측
그는 보고서에서 "금융 위기 이후 미 증시가 '장기간에 걸쳐 천천히' 상승하는 추세를 보여왔다"면서, 연준이 이번에 10여년 만에 처음 금리를 올려도 "그 구도가 깨지지 않을 것으로 판단한다"고 말했다.

미국 엠파이어 스테이트 기업 지수 09년 이후 최악..... 9월 연준 금리 인상 발목잡힐수도 있다
MFR의 조시 샤피로 수석 미국 이코노미스트는 마켓워치에 오는 20일 필라델피아 연방준비은행 지표가 나오는 점을 상기시키면서 "이것도 엠파이어 스테이트 지수처럼 나온다면 매우 놀랄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 최저임금 인상... 맥도날드 등 패스트푸드업계 로봇 도입으로 대량실업 우려
맥도날드는 최근 미국과 호주·홍콩·한국 등 일부 매장에서 무인 단말기를 이용해 고객이 자신이 원하는 메뉴를 직접 선택하고 결제할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을 도입했다.

성매매는 성적 여성 학대 vs 성매매자 처벌은 인권 침해... 성노동자 인권 보호를 위한 인권단체 쟁점 첨예
프랑스 단체인 매춘폐지연합은 앰네스티와의 협력을 끊겠다고 선언했다. 이 단체는 "앰네스티가 여성을 성적 학대에서 보호하는 대신 포주와 성 매수자 처벌 면제를 택했다"고 맹비난했다.

주식투자 보도자료 해킹해 부당수익올린 일당 검거... 한 건에 약 11억 8,000만 원 벌어
AP통신은 이런 수법으로 기소된 증권 사기 가운데 이번 사건이 역대 최대 규모라고 보도했다. 로이터 통신은 해킹으로 보도자료를 빼돌려 주식시장에서 부당이익을 올린 이들이 형사 처벌을 받는 사례가 이번이 처음이라고 덧붙였다.

버핏, 역대 최고액 투자해 항공부품업체 '프리시전' 인수... 그가 본 가치는?
버핏은 그러나 CNBC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이 업계에서 100년을 내다보고 있기 때문에 석유와 가스 가격이 내년에 어떻게 될지는 별 상관이 없다"면서 저유가가 여러 해 동안 이어질 것을 미리 알았더라도 이 회사를 인수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오바마, 이란 핵 협상 정당성에 대해 입을 열다... 동영상 통해 국내외 청년과 소통
오바마 대통령은 "이란의 핵개발을 봉쇄하기 위한 협상을 해야 할지 말지를 놓고 미국과 이스라엘 간에 큰 이견이 있다"면서 "그러나 그 이외에 다른 전체 이슈, 특히 이스라엘의 안보 문제와 관련해서는 이스라엘과 모든 점에서 보조를 맞춰왔고, 베냐민 네타냐후 정부도 그 점을 알고 있다"고 역설했다.

오바마 대통령과 TPP의 맹점... 무역협정으로 말레이시아, 태국, 베트남 국가 노동 인권 향상을 도모하는건 무리한 목표일까?
과테말라의 경우 10년 전 미국-중남미-도미니카 공화국 자유무역 협정 (CAFTA-DR)에 가입하며 노동자 인권 보호 부대결의에 동의했다. 미국은 과테말라의 의류산업, 농업 및 해운업에 종사하는 노동자의 조합활동을 보장하고 당국이 노동환경 개선에 노력할 것을 호소했지만, 과테말라의 노동 환경은 진전이 없었다. 과테말라 정부가 미국과의 회담에서 자유무역협정에 구속력이 없는 것을 교묘히 이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미국의 어마무시한 임금 격차, 근로자 임금 상승률은 33년만에 최저, 경영자 임금은 가파르게 치솟는 중... 공개 규정으로 통제 가능할까?
주주나 이사회가 경영자의 실적을 판단할 또 하나의 기준을 얻고, 근로자들이 더 공정한 임금을 받는 기업을 소비자들이 선택할 수도 있다. 결과적으로 경영자들의 고삐 풀린 임금이 자연스럽게 통제될 수 있다는 얘기다.

'삶의 질 향상' 실현하기 좋은 도시 1위 텍사스주 오스틴, 꼴찌 미시간주 디트로이트... 높은 급여와 많은 일자리 기회가 기준
반면 주거 조건이 가장 열악한 대도시는 미시간 주 디트로이트(62위), 이어 테네시 주 멤피스(61위), 펜실베이니아 주 필라델피아(60위), 오하이오 주 클리블랜드(59위), 인디애나 주 인디애나폴리스(58위), 캔자스 주 위치토(57위), 미주리 주 세인트루이스, 위스콘신 주 밀워키(이상 공동 55위), 오클라호마 주 털사(54위), 캘리포니아 주 프레즈노(53위) 순이었다.

미국 자동차 신뢰 회복, 2017년 까지 신차 수요 증가한다
IHS는 "올해 미국에서 등록된 경차 수는 2억 5,790만 대로 지난해 530만 대에서 2.1% 증가했다. 미국 자동차 업계 사상 최대 연간 성장 비율이다."라고 말했다. 내년에도 7년 연속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측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