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지방

공무원, 업무 성과에 따라 SS-S-A-B-C로 등급 나눠.. SS등급 받으면 S등급보다 50% 월급 더 받는다. 평가 기준은 근무성적 평정
인사혁신처 관계자는 "성과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잘하는 사람과 못하는 사람을 구분해 내는 것"이라며 "잘 하는 사람에게 파격적으로 보상하고, 더욱 열심히 일할 수 있는 동기 부여를 하기 위해 성과급 체계를 개편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인천, 부산, 대구, 태백... 예산 대비 채무비율 너무 높다. 부채 위험수위 넘어선지 벌써 1년
김현기 행자부 지방재정정책관은 "작년에는 재정위기관리위원회 위원들이 일단 지자체의 부채 추이를 지켜보자는 쪽이었다"면서 "올해 들어 1분기에 인천과 태백의 부채 상황이 여전히 위험한 수준이어서, 기준을 초과하는 다른 2곳과 함께 재정위기단체 주의단계로 지정했다"고 말했다.

송도 남동구 vs 연수구, 항구 인접한 완공 단지 관할권 차지하려고 각축전... 인천신항 사업자들은 걱정에 '발 동동'
또 새만금, 평택·당진 매립지의 경우에도 한 지자체에 모든 관할권이 귀속된 전례가 없다며 매립지의 이익이 한 지자체로만 집중돼선 안 된다고 남동구는 주장했다.

경기 포천시, 대전 대덕구, 충북 보은군, 군단위 복지정책 평가 가장 높은 점수 받아... 대도시보다 낫네
복지정책 평가는 ▲ 사회복지직렬 확보율 ▲ 지역사회버시스 기반 확충도 ▲ 민간복지자원 활성화 ▲ 기초생활보장 업무의 적절성 ▲ 재활사업 활성화 정도 ▲ 의료급여 관리의 적절성 ▲ 장애인 복지 서비스 ▲ 아동보호 서비스 ▲ 보육기반 조성 ▲ 취약계층 생산품 우선구매 실적 ▲ 사회서비스 일자리 사업 등과 관련한 25개 지표에 각각 점수를 부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인천 경제자유구역 - 중국 웨이하이 지방경제협력 합의, 의료관광상품 클러스터 구축할 계획
웨이하이관은 웨이하이시의 발전 현황과 관광자원, 인천과의 교류관계 등을 소개하는 도시홍보관, 100여개 웨이하이 중소기업의 우수제품 전시관, 중국 대기업 홍보관 등으로 꾸며져 있다.

이명박의 가뭄, 박근혜의 메르스. 공익 책임 잊은 두 대통령의 실패사례... 정부는 돈 벌어오는 기관이 아니다.
대한민국 역대 대통령은 대개 끝이 좋지 않았다. 이승만은 민중의 저항에 몰려 하와이로 쫓겨났고, 박정희는 유신을 고집한 끝에 심복에게 암살당했다. 전두환, 노태우는 12∙12 군사 반란과 5∙17 내란 혐의, 불법 비자금 조성 등으로 사형 판결을 받았으며, 지금도 부정 축재한 재산을 압수당하는 등 조용할 날이 없다. 노무현은 친인척 비리 수사에 시달린 끝에 투신했고, 이명박도 임기중 강행한 4 대 강과 자원외교 사업에 비리가 있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메르스 진료비?치료비 확진자만 지원 대상이었어?... 소통 능력 부재로 국민 혼란주는 정부
그런데 이 기사를 올린 후 몇몇 독자에게서 문의가 왔다. 진료비 무료인 줄 알고 병원에 갔는데, 확진일 때만 적용되는 거라며 진료비를 내라고 했다는 거다. 어느 한 병원에서 일어나는 일이면 모르겠는데, 전국 각지에서 비슷한 문의가 이어지자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선 제보 받은 병원부터 확인해보기로 했다.

"70%만 주겠다." 무상급식 지원금 방침 굳힌 충청북도
도는 지난 13일 식품비 중 저소득층 학생들에 대한 국비 지원이 38.2%(196억원)에 달한다며 이 부분은 도와 도교육청의 무상급식비 분담 대상에서 제외돼야 한다는 주장을 펴왔다.

'담배 폐해' 국가가 직접 밝혀낸다
담배의 성분을 분석하고 실험을 통해 담배 연기의 위해성을 평가하는 연구소가 정부에 의해 세워진다.

'공무원연금 개혁 반대' 전공노, 24일 파업 돌입키로
공무원연금 개혁에 반대하는 총파업 찬반투표를 진행하던 전국공무원노동조합(전공노)이 '정부의 봉쇄'를 이유로 투표를 중단하고 '가결'을 선언했다.
154개 공공기관 지방으로…"이전효과 살릴 묘안 찾겠다"
산업통상자원부는 7일 춘천 강원테크노파크에서 2015년 제1차 지역경제 실무협의회를 열어 지방이전 공공기관을 활용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한식이 세계화되지 못하는 다섯가지 이유
농림축산식품부와 한식재단이 7일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한식에 대한 인지도가 아시아권에서는 상당히 높지만, 유럽과 미주 등에서는 상대적으로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공공기관, 농림어업(농업, 어업, 임업) 실태 알기위해 발로 직접 뛴다
통계청(청장 박형수)은 2015년 4월 3일(금) "2015 인구주택 및 농림어업 총조사 실시본부" 현판식을 갖고, "시도 통계책임관 회의"를 개최하여 차질없는 조사 준비를 당부하는 등 본격적인 2015 총조사 준비에 들어갔다
정부, 국민안전처·인사혁신처 세종시 이전 추진(속보)
정부, 국민안전처·인사혁신처 세종시 이전 추진(속보)

자원외교 비리수사에 무상급식 논란에 지리산 댐 건설에… 뜨거운 경남!
이 댐을 짓는 데 드는 예산은 1조 7,000억 원이다. 이번에 경상남도가 제외한 무상급식 예산은 643억원이니 현재 통화가치로만 따지면 약 26년동안 28만명에게 급식을 지급할 수 있는 돈이다.

비서실장 거론되는 삼성출신 현명관, 누구인가?
신임 비서실장으로 거론되는 후보는 현명관 마사회장, 정창영 전 영세대 총장, 한덕수 전 한국무역협회장 등이다. 여권에선 현명관에 대해 "성공한 조직인 삼성의 비서실장을 오래한 경험이 있으니까 (박 대통령이) 잘 할 것으로 봤을 수 있다"고 전했다. 박 대통령이 집권 3년차 최우선 과제로 경제활성화를 상정한 만큼 한 마사회장이 이 콘셉트에 맞을거란 관측에서다.
동해시 행정, "일하는 조직으로 변신!"
강원 동해시는 인사 행정의 내부적 변화를 통해 일하는 조직으로 탈바꿈하고자 기존의 행정 틀을 과감히 바꾸기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이완구 후보자 녹취록 공개
새정치연합 특위가 이날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공개한 이 녹취 파일에 따르면 이 후보자는 기자들과의 오찬자리에서 "김영란법에 기자들이 초비상이거든? 안되겠어 통과시켜야지 진짜로"라며 "통과시켜서, 여러분들도 한 번 보지도 못한 친척들 때문에 검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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