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안전행정부에 재난안전 총괄 '안전관리본부' 신설
안전행정부가 '재난안전관리 총괄부처'로서의 위상에 걸맞게 장관 직속으로 재난안전을 총괄하는 안전관리본부를 신설한다. 또 정부 조직개편을 맡는 '파워부서'인 조직실은 '창조정부전략실'로 이름을 바꾸어 확대개편하는 한편, 정부 3.0
노회찬, 안철수 노원병 출마 반대… "부산 영도 출마해야"
노회찬 진보정의당 공동대표는 4일 안철수 전 서울대 교수가 4·24 보궐선거에서 자신의 지역구였던 서울 노원병 지역에서 출마하기로 한데 대해 반대 입장을 거듭 밝혔다. 노 공동대표는 이날 오전 MBC와 CBS라디오에 잇따라 출연, 안 전 교수가 정치 복귀 지점으로 노원
박재완 "종교인 과세 이른 시일 내 추진"
정부가 종교인 과세에 대한 의지를 재확인했다.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은 4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47회 납세자의 날 행사에서 "종교인에 대한 소득세 과세를 충분한 협의를 거쳐 이른 시일 안에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종훈 내정자직 전격 사퇴 선언… 정치권에 실망
김종훈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내정자는 4일 "이제 조국을 위해 헌신하려 했던 마음을 접으려 한다"며 내정자직 사퇴를 전격 선언했다. 김 내정자의 전격적인 사퇴 선언에는 자신에 대한 야권측의 공세와 함께 정치권에 대한 실망이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김
안철수, 4·24 서울 노원병 보선 출마
안철수 전 서울대 교수가 오는 4·24 서울 노원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직접 출마하기로 하고, 오는 10일께 대선 이후 70여 일간의 미국 칩거를 끝내고 귀국할 것으로 알려졌다. 안 전 교수는 오는 10일께 귀국하는 대로 기자회견을 열어 정치 활동 재개 및 출마 선언과
[전문] 박근혜 대통령 3.1절 기념사
무자격 가이드 단속 강화된다… 신고포상금제 도입 추진
정부가 외국인 관광객 대상 무자격 안내원에 대한 단속을 강화한다. 28일 국회 입법예고시스템에 따르면, 새누리당 길정우 의원 등 12명은 최근 무자격 안내원에 대한 신고 포상금제를 도입하는 내용의 '관광진흥법 일부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건설기업노련, 건설산업 붕괴 인한 직원들 고통 대책 마련 촉구
27일 민주노총 건설산업연맹 전국건설기업노동조합연합(건설기업노련)은 새누리 당사 앞에서 집회를 열고 박근혜 정부와 새누리당에 건설산업 붕괴로 인한 건설기업 직원들의 고통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다. 건설기업노련은 "건설기업 노동자들이 사주의
새누리, 새 정부에 '공공요금 추가인상 억제' 주문
새누리당은 26일 새 정부 출범에 맞춰 정부 측에 공공요금의 추가인상 억제를 주문했다. 당 민생경제종합상황실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어제 서민물가 관련 회의를 열어 '정부 교체에 따른 과도기에 편승해 여러 공공요금과 민생 관련 품목의 가격이 일시에
박 대통령, 정홍원 총리에 임명장 "경제부흥·국민행복·문화융성 노력해달라"
박근혜 대통령은 26일 정홍원 신임 국무총리에게 전날 자신이 취임사에서 밝힌 국정운영 목표인 경제부흥과 국민행복, 문화융성이 차질없이 진행되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고 윤창중 대변인이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후 5시 청와대에서 정 총리에 대한
새 정부 출범 후 첫 '한중 6자수석' 회동
박근혜 정부 출범 이후 첫 한국과 중국의 북핵 6자회담 수석대표간 회동이 27일 중국 베이징에서 개최된다. 임성남 외교통상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은 이날 오전 1박2일 일정으로 중국으로 출국, 우다웨이 한반도사무 특별대표와 회동할 계획이다. 이날 회동에서는 북
문재인, 의정 활동 재개… 대선패배 후 처음으로 국회 일정 참석
민주통합당 문재인 전 대선 후보가 26일 대선 이후 처음으로 국회 의사일정에 참석, 의정 활동을 본격적으로 재개했다. 문 전 후보는 이날 부산 지역구에 머물다 본회의가 개최된다는 소식을 듣고 상경, 국회 정홍원 국무총리 후보자 임명동의안 등 임시국회 안건을 처리
정홍원 총리 취임… 책임총리제 실현·복지정책 주도 관심
정홍원 국무총리 후보자가 26일 박근혜 정부의 첫번째 국무총리로 임명된 가운데 박근혜 대통령이 후보시절 총리의 헌법상 권한을 보장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어 실제로 '책임총리제'가 실현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또 총리실 산하에 설치되는 복지
정 총리 "복지·고용서비스 수요자 중심 전환… 일자리가 최대 복지"
정홍원 신임 국무총리는 2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공급자 중심으로 이뤄져 온 고용과 복지서비스를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으로 전환하겠다"면서 "이를 위해 복지서비스가 생애주기별로, 생활영역별로 정교하게 이뤄지도록 다듬어 나가겠다"
민주 "정홍원, '소통총리·책임총리' 돼달라"
민주통합당은 26일 국회에서 임명동의안이 통과된 박근혜 정부의 초대 정홍원 국무총리에 대해 '소통 총리', '책임총리'가 돼 달라고 당부했다. 정성호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초대 내각 수장으로서 박근혜 대통령이 공약한 국민행복시대가
박 대통령, 정홍원 총리 임명장 수여
박근혜 대통령은 26일 오후 5시 청와대에서 정홍원 국무총리에 대한 임명장을 수여했다. 앞서 국회는 본회의를 열어 정 총리에 대한 임명동의안을 통과시켰다. 임명장 수여식에는 정 총리 내외와 허태열 비서실장, 김장수 국가안보실장 내정자, 박흥렬 경호실장, 유민
정홍원 총리 임명동의안 국회 통과… 찬성률 72.4%
국회는 26일 오후 본회의를 열어 '박근혜 정부'의 초대 국무총리로 지명된 정홍원 총리 후보자에 대한 임명동의안을 처리했다. 정 총리 임명동의안은 272명이 무기명 표결에 참여한 가운데 찬성 197표, 반대 67표, 무효 8표로 가결됐다. 찬성률은 72.4%로,
박 대통령 "국공립 어린이집·비정규직·사회적 약자 문제 해결 최선" 약속
박근혜 대통령은 25일 임기 내 국공립 어린이집 문제, 비정규직 정규직화, 사회적 약자에 대한 서비스 등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취임식 직후 광화문에서 열린 '희망 복주머니' 행사에 한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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