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박근혜 "부처이기주의로는 어떤 일도 제대로 못해"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은 25일 "부처 이기주의 얘기를 많이 하는데 이제는 그런 식으로는 결코 어떤 일도 제대로 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박 당선인은 이날 서울 종로구 삼청동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서 열린 분과별 업무보고에 참석, 인사말을 통해 이같이 밝혔
박근혜, '공약수정론' 공식 반박… "약속한 것 지켜야"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은 25일 정치권에서 제기해온 ‘공약 수정론’에 대해 “국정운영 패러다임을 바꾸고 우리 생각을 시대 흐름에 맞게, 국민이 원하는 바에 맞게 바꿔 새로운 정책을 굳건한 의지로 실천해간다면 우리가 하려는 일을 모두 해낼 수 있다고 믿는다”고 말했
청와대 3실 체제·총리실 2실 체제 개편
새 정부의 청와대가 비서실·국가안보실·경호실의 3실 체제로 운영되고, 국무총리실은 국무조정실(장관급)과 비서실(차관급)로 나뉘어 이명박 정부 출범 전의 2실 체제로 환원된다. 윤창중 대통령직인수위 대변인은 25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인수위 공동기자회견장에서
'택시법' 거부한 정부, 택시지원법 처리 집중
정부가 '택시법 논란'의 해결책으로 내놓은 '택시운송사업 발전을 위한 지원법안'(이하 택시지원법) 처리에 바짝 속도를 내고 있다. 25일 정부와 정치권에 따르면, 권도엽 국토해양부 장관은 지난 23일 민주통합당 박기춘 원내대표를 만나 택시를 대
박근혜, 4인 정책협의대표단 美파견… 이한구 단장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은 이한구 새누리당 원내대표를 단장으로 하는 정책협의대표단을 미국에 파견하기로 했다. 박선규 당선인 대변인은 25일 인수위 브리핑을 통해 "미국에서 정책협의를 위해 대표단을 파견해달라고 해서 박 당선인이 이 대표를 단장으로 한 정책협
정부, 135조 박근혜 공약재원 확보 위해 비과세·감면 대수술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의 공약 이행에 필요한 재원 135조원을 마련하기 위한 방안이 조만간 확정된다. 정부는 일몰 예정인 40개 안팎의 비과세·감면제도를 우선하여 손질할 것으로 보이지만, 그 규모가 크지 않아 세제혜택 전반을 원점에서 다시 들여다보고 있는 것으로
박근혜, 이한구 원내대표 미국특사 파견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은 새누리당 이한구 원내대표를 미국 특사로 파견하기로 한 것으로 25일 알려졌다. 혈맹'인 미국에 앞서 중국에 특사를 파견함으로써 미국 정부 일각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온 점을 고려한 게 아니냐는 관측도 나온다. 집권당 현직 원내대표
박근혜, 이한구 원내대표 미국 특사 파견
박근혜, 이한구 원내대표 미국 특사 파견
'비' 논란에 연예병사 휴가 제한… 개인 공무외출 금지
가수 비(정지훈 상병)와 배우 김태희의 열애설이 불거지는 과정에서 정 상병의 휴가 일수가 과도하게 많은 것이 아니냐는 논란이 일면서 한바탕 홍역을 치른 국방부가 연예병사의 과도한 휴가를 제한하고 혼자 공무외출을 나가지 못하도록 하는 내용의 `홍보지원대 특별관리
"대선 박근혜 지지율 저소득층서 최고"
18대 대선에서 박근혜 당선인에게 투표한 비율이 가장 높은 소득 계층은 저소득층이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강원택 서울대 정치외교학부 교수 연구팀은 23일 오후 서울대에서 열린 한국정치연구소 학술대회에서 지난해 12월 대선 직후 전국 19세 이상 남녀 1200명을
박근혜, 새정부 첫 총리 김용준 지명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은 24일 새 정부 첫 총리후보자로 김용준 대통령직 인수위원장을 지명했다. 박 당선인은 이날 서울 종로구 삼청동 금융연수원 내 제18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공동기자회견장에서 "저와 함께 새 정부를 이끌어갈 국무총리 후보자는 현재 18대 대
박근혜, 새정부 총리에 김용준 지명 (속보)
박근혜, 새정부 총리에 김용준 지명 (속보)
나성린 "택시, 대중교통으로 정의 어려워"… 새누리 기류 변화
이명박 대통령이 지난 22일 거부권을 행사한 '대중교통 육성 및 이용촉진법(택시법) 개정안'의 국회 재의결 여부를 놓고 새누리당 내부에서 부정적 기류가 생성되고 있다. 새누리당 나성린 의원은 24일 택시법 개정안에 대해 “택시를 대중교통으로 정의하기는
<다보스포럼> 이인제 "북한 올바른 선택해야… 대화의 창 열려 있어"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의 특사로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는 세계경제포럼(WEF·다보스포럼)에 참석 중인 새누리당 이인제 의원은 23일(현지시간) "차기 정부는 대북 대화의 창을 항상 열어놓고 신뢰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며 "북한이 올바른 선택을 해야 하며
정부, 택시법 거부권 행사… 재의요구안 의결
정부가 이른바 택시법에 대해 거부권을 행사하고 국회의 재의결을 요구했다. 정부는 22일 택시를 대중교통 수단으로 인정하는 `대중교통 육성 및 이용촉진법' 개정안(일명 택시법)을 거부하기로 했다. 정부는 이날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김황식 국무총리 주재
이 대통령 "임기 후에도 학교폭력 근절 위해 관심 가질 것"
이명박 대통령은 21일 "임기를 마치고 평범한 시민으로서도 학교폭력 근절을 위해 깊은 관심을 가지겠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학교폭력 예방 관계자들을 초청해 청와대 영빈관에서 가진 오찬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하고 "다음 정부에도 이 문제를 적
박근혜, 청와대 2실9수석 체제로 개편… '큰 정부-작은 청와대'
`박근혜 정부'의 청와대 조직이 2실9수석비서관 체제로 개편됐다. 앞서 정부조직이 `큰 정부' 기조에 따라 17부3처17청으로 현 정부보다 확대개편됐다면, 청와대는 반대로 `작은 청와대' 구조로 재편돼 '큰 정부-작은 청와대' 기조가 확정됐다.
박근혜, 29일께 아웅산 수치 여사와 만난다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이 오는 29일께 `2013 평창 스페셜올림픽 세계대회' 개막식에 초청돼 28일 닷새 일정으로 방한하는 미얀마의 민주화 운동 지도자인 아웅산 수치 여사를 만날 것으로 알려졌다. 박 당선인측 관계자는 20일 "박 당선인이 며칠 뒤 방한하는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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