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이 대통령 "`코리아 프리미엄' 시대 맞아… 역사상 가장 국격 높은 때"
이명박 대통령은 21일 "지금보다 국격이 높은 때는 일찍이 우리 역사에서 없었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KBS1 라디오와 교통방송ㆍ동영상 사이트 유튜브 등으로 방송된 제107차 라디오 연설에서 "우리는 많은 어려움을 극복해내면서 이제 경제는 물
이 대통령 제107차 라디오연설 <전문>
국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년 전 오늘은 소말리아 해적을 소탕했던 아덴만 여명작전이 있었던 날입니다. 또한 오늘은 45년 전인 1968년엔 북한이 남파한 김신조 일당이 청와대를 습격하려 했던 날이기도 합니다. 국가 안보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됩니다.
박근혜 "공약수정론 시기상조… 실현가능 공약 추린 것·약속지킬 것"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이 새누리당을 비롯해 정치권 일각에서 거론되는 `대선공약 수정론'에 대해 "시기상조"라며 부정적 입장을 밝힌 것으로 18일 알려졌다. 박 당선인은 17∼18일 이틀에 걸쳐 대선 기간 각 지역의 선거운동을 총괄한 새누리당 지역 선대
5년간 대학생 임대주택 매년 3000가구씩 공급
정부가 주거비가 저렴한 대학생 전세임대주택을 올해부터 5년간 매년 3000가구씩 공급한다. 또 사립대 공공기숙사에서는 가구소득 수준에 따라 기숙사비를 할인해준다. 특히 입주학생 가운데 저소득층 3% 이상에게는 반값으로 기숙사를 제공한다. 정부는 18일 서울 여
인수위, 복지총괄 컨트롤타워 '사회보장위원회' 총리실 설치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측이 복지정책을 총괄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사회보장위원회를 국무총리실 산하에 설치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 당선인측 인사는 18일 "조만간 발표될 인수위원회의 국무총리실 조직개편안에는 사회보장위원회 설치가 핵심"
대통령취임식, 낮고 검소하고 관(官) 냄새 안나게 치른다
내달 25일 열리는 제18대 대통령취임식이 `낮고 차분하고 검소하게 그리고 관(官) 냄새가 안나게' 치러질 것으로 보인다. 17일 인수위 관계자들에 따르면, 대통령취임준비위원회(위원장 김진선)는 이번 취임식을 우선 차분하고 검소하게 치른다는데 공감대를 모았다.
이 대통령 "일자리 창출 위해 기업은 바른길 가고 국민은 기업아껴야"
이명박 대통령은 17일 "기업은 바른길을 가고, 국민은 기업을 아끼고 격려하며 기업하기 좋은 나라,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가야 많은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2012년도 고용창출 우수 기업 격려 오
윤창중 "일부 언론이 대선공약 수정하는 것처럼 보도"
윤창중 대통령직인수위원회 대변인은 17일 "대선공약은 실현 가능성과 재원마련 가능성을 포함해서 하나하나 정성을 다해 마련된 것"이라며 대선공약 수정론을 일축했다. 김 위원장은 이날 서울 종로구 삼청동 인수위 브리핑에서 "일부 언론이 마치 공약을
김용준 "대선공약 폐기안한다… 실현ㆍ재원 가능성 논의해 마련한 것"
김용준 대통령직인수위원장은 17일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의 대선공약 수정론이 거론되는 것과 관련, "국민을 혼란스럽게 하고 국민에 대한 도리가 아니다"라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이날 서울 종로구 삼청동 인수위 공동기자회견장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
'알짜배기' 우정사업본부, 미래창조과학부로 이관되나
우정사업본부 편입을 놓고 정부 부처들의 물밑 작업이 한창 인 가운데, 우정사업본부를 새 정부에 신설되는 미래창조과학부으로 이관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16일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업무보고에서 "지식경제부의 우정사업본부를 미래창조과학
박근혜, 중국에 특사단 22일 파견… 미국보다 중국 중시?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이 첫 해외 특사단을 중국에 파견한다. 박 당선인이 해외에 특사를 파견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주변 4강(四强)에 대한 `특사 외교'에도 시동을 걸었다. 그러나 이명박 대통령과 노무현 전 대통령이 당선인 시절 미국, 중국, 일본, 러시
문희상 "대선평가위·전당대회준비위 최대한 빨리 가동"
민주통합당 문희상 비상대책위원장은 16일 "최대한 빨리 대선평가위원회, 전당대회준비위원회, 정치혁신위원회를 가동하겠다"고 말했다. 문 비대위원장은 이날 경남 창원 경남도당에서 열린 비대위회의에서 "오늘부터 비대위 활동에 박차를 가하겠다"
최대석 사퇴, 처가 GS그룹 때문?
18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의 최대석 위원이 임명 일주일만에 돌연 사퇴, 그 이유가 여전히 베일에 싸여 있는 가운데 처가인 GS그룹과 관련돼 그만두지 않았겠느냐는 관측이 유력하게 제기되고 있다. 박근혜 당선인의 ‘싱크탱크’인 국가미래연구원 출신인 최 전 위원은
[정부조직개편] 중소기업청·식품의약품안전청·경찰청 약진
15일 발표된 `박근혜 정부'의 조직개편안에서 주목할 만한 것은 외청(外廳) 단위에서 중소기업청, 식품의약품안전청, 경찰청이 박 당선인의 `중소기업 육성' 및 `4대 사회악 근절' 공약에 힘입어 대거 약진한 것이다. 지경부 외청인 중소기업청은 지경부의
[정부조직개편] 기획재정부·산업통상자원부 뜨고 교육과학기술부·국토해양부 졌다
15일 발표된 `박근혜 정부'의 조직개편안으로 정부부처간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위상이 눈에 띄게 높아진 곳은 `경제 컨트롤타워'로 자리 잡은 기획재정부다. 경제부총리 제도가 5년 만에 복원되면서 기재부 장관이 경제부총리를 겸임하도록 했기 때문이다. 기
박근혜 정부조직 17부3처17청 개편… 경제부총리 부활
대통령직인수위원회는 내달 출범하는 `박근혜 정부'의 조직을 현행 15부2처18청에서 2개부(部)ㆍ1개처(處) 늘린 17부3처17청으로 확정했다. 특히 경제위기 극복과 경제부흥을 위해 현 정부 들어 폐지된 경제부총리제가 5년만에 부활했다.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의
이 대통령, 태국 물관리사업 수주 방해 NGO에 경고… "반국가적·비애국적"
이명박 대통령은 15일 “일부 NGO(시민단체)가 우리나라의 태국 물관리 사업 발주를 반대하는 운동을 한다고 들었다”며 “(이는) 매우 반국가적이고 비애국적인 행동”이라고 비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세종특별자치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이는 NG
이 대통령, 세종시서 첫 국무회의 주재… 근무 효율 우려
이명박 대통령은 15일 세종특별자치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처음으로 국무회의를 주재했다. 지방에서 국무회의가 열린 것은 6ㆍ25 전쟁과 같은 비상 상황을 제외하고는 사실상 처음이다. 이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경제위기라는 굉장히 중요한 시기에 세종시로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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