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정부 대미 관세협의 본격화 'G7 한미 회동' 분수령 관측
이재명 정부가 베테랑 통상 협상가인 여한구 전 미국 피터슨국제경제연구소 선임위원을 대미 협상 사령탑인 통상교섭본부장에 기용하고, 대미 관세 협의 총력전 채비에 들어갔다.

한중정상 첫 통화 "한중관계발전·APEC 협력…한반도평화 노력"
이재명 대통령은 10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첫 정상 통화를 갖고 양국 관계의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양 정상이 오늘 오전 11시 30분부터 약 30분간 통화했다"고 밝혔다.

대통령실, 일주일간 장·차관 등 공직자 '국민추천' 받기로
이재명 대통령은 10일 국민에게서 장·차관 후보자를 포함한 고위급 인사에 대해 추천받기로 했다고 밝혔다. 인사 추천 대상은 장·차관을 포함해 공공기관장 등 대통령이 임명할 수 있는 주요 공직 후보자다.
![[정책 톺아보기] 헌법 84조 첫 적용과 ‘재판중지법’ 논란](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7/96/979679.jpg?w=200&h=130)
[정책 톺아보기] 헌법 84조 첫 적용과 ‘재판중지법’ 논란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이 대통령 당선인의 형사재판을 정지하는 ‘재판중지법’ 처리를 12일 본회의에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헌법 84조 첫 적용 사례 이후 법제화 논란으로 이어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파기환송심 재판부는 헌법 84조의 불소추특권을 근거로 기일을 연기했다. 이는 대통령의 형사재판 정지 논리를 인정한 첫 사례로, 정치권에 큰 파장을 불러왔다.

한일정상, 첫 통화…"한미일 협력 틀 안에서 위기 대응 노력"
이재명 대통령은 9일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와 취임 후 첫 전화 통화를 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한일 정상이 이날 정오부터 약 25분간 통화를 했다면

고법, 李대통령 선거법 파기환송심 연기…"헌법 84조 따라"
법원이 이재명 대통령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의 파기환송심 기일을 연기하기로 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고법 형사7부(이재권 부장판사)는 오는 18일로 예정됐던 이 대통령의 파기환송심 기일을
![[정책 톺아보기] 지역화폐 논란, 정치권 공방 속 시장 반응](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7/96/979661.jpg?w=200&h=130)
[정책 톺아보기] 지역화폐 논란, 정치권 공방 속 시장 반응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의원이 전 국민 재난지원금과 지역화폐 발행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히면서 관련주가 일제히 급등했다. 정치적 의도와 경제적 효과를 둘러싼 논란이 다시 불붙고 있다. 서 의원은 8일 기자회견에서 추경 통과와 함께 지역화폐 발행을 추진해 내수를 살리자고 제안했다. 발언 직후 코나아이, 갤럭시아머니트리 등 관련주가 상한가에 근접하며 투자자들이 민감하게 반응했다.

박찬대 "당차원 물가관리TF 구성…경제회복 추경도 나서겠다"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9일 "당 차원의 물가 관리 TF(태스크포스)를 구성하고 당정 협의를 통해 국민이 민생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대책을 신속히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김용태, '李대통령 변호인' 헌법재판관설에 "사법부 품격 실추"
국민의힘 김용태 비상대책위원장은 9일 대통령실이 새 헌법재판관 후보자 중 한 명으로 이승엽 변호사를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진 데 대해 "국가 사법부의 품격을 실추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李대통령, G7서 정상외교 무대 첫발…트럼프·이시바 대면 주목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15∼17일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를 통해 정상외교 데뷔전을 치른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은 이 대통령이 캐나다 앨버타주에서 열리는 G7 회의에 초청받아 참석하기로 했다고 7일 발표했다. 이 대통령은 취임 사흘째였던 전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통화하며 정상외교에 본격 시동을 건 데 이어, 다자 정상외교에도 나서기로 하면서 임기 초반부터 외교 행보에 바짝 속력을 내는 모습이다.

이재명 대통령, 이완규·함상훈 헌법재판관 후보자 지명 철회
이재명 대통령은 5일 한덕수 전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지명한 이완규·함상훈 헌법재판관 후보자에 대한 지명을 철회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이 대통령은 한 전 총리가 권한 없이 했던 (두 후보자에 대한) 지명을 철회했다"고 밝혔다. 한 전 대행은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 이후인 지난 4월 8일 문형배·이미선 전 헌법재판관의 후임으로 이완규 법제처장과 함상훈 서울고법 부장판사를 지명했다.

국힘, 이화영 대북송금 유죄 확정에 "이재명 대통령 재판 임해야"
국민의힘은 5일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쌍방울 그룹으로부터 뇌물을 받고 불법 대북 송금에 공모한 혐의로 대법원에서 징역형을 확정받자 "도지사에 보고도 안 하고 100억원이 넘는 돈을 북한에 보내는 게 정말 가능하다고 생각하느냐"며 당시 도지사였던 이재명 대통령을 겨냥했다.

'채상병 특검·내란 특검·김건희 특검법' 국회 본회의 통과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해 온 3대 특검법인 '채상병 특검법', '내란 특검법', '김건희 특검법'이 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들 특검법안은 모두 찬성 194표, 반대 3표, 기권 1표로 가결됐다.

與 3대 특검법 처리 추진 "내란 극복·정상화에 총력"
더불어민주당은 5일 내란 극복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3대 특검법'의 처리 의지를 재확인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후 본회의를 앞두고 내란 특검·김건희 특검·채해병 특검

李, 尹정부 장관들과 첫 국무회의 "어색하겠지만 최선다해달라"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취임 후 첫 국무회의를 주재했다. 연합뉴스에 따름녀 새 정부 장관 인선이 본격적으로 진행되지 않은 상황에서 이날 국무회의에는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유상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조태열 외교부 장관 등 윤석열 전 대통령이 임명한 장관들이 다수 참석했고 오세훈 서울시장도 회의장을 찾았다.
![[이슈인 문답] 비례대표 승계로 새롭게 입성한 손솔·최혁진](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7/96/979634.jpg?w=200&h=130)
[이슈인 문답] 비례대표 승계로 새롭게 입성한 손솔·최혁진
5일 국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위성락·강유정 의원이 각각 국가안보실장과 대통령실 대변인으로 임명되면서 의원직을 사퇴했다. 이에 따라 민주당 비례대표 후보 순번 15·16번이었던 손솔 전 진보당 수석대변인과 최혁진 전 청와대 사회적경제비서관이 의원직을 승계하게 됐다.

김민석 "제2 IMF같은 어려운 상황…민생·통합 새기겠다"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는 5일 "지금은 제2의 IMF와 같은 어려운 상황"이라며 "민생과 통합 두 가지를 매일 매일 (마음에) 새기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후보자는 이날 서울 통의동 금융감독

李대통령, 취임 후 첫 국무회의 주재…안전치안 점검회의
이재명 대통령은 임기 이틀째인 5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취임 후 첫 국무회의를 주재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각료들과의 첫 공식 회의 자리에서 국정 연속성의 중요성과 함께 공직 기강 확립을 당부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주호 국무총리 직무대행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이하 전체 국무위원은 전날 이 대통령에게 일괄 사의를 표명했고 이 대통령은 이 가운데 박성재 법무부 장관의 사표만 수리한 상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