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일반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 7.86%↑…전국 평균 공시가격 3.65% 올라
올해 아파트를 비롯한 전국 공동주택 공시가격이 작년보다 3.65% 올랐다. 이는 전년도 변동률(1.52%)보다는 높고, 공동주택 공시 제도 도입 이래 연평균 변동률(4.4%)보다는 낮은 변동률이다. 국토교통부는 올해 1월 1일 기준으로 조사·산정한 전국 공동주택(아파트·다세대·연립주택) 1천558만가구의 공시가격을 공개하고 다음 달 2일까지 소유자 의견을 받는다고 13일 밝혔다.

강남·서초 아파트 10건 중 3건 직전 최고가 경신
올해 들어 서울 강남·서초에서 매매된 아파트 10건 중 3건 이상은 직전 최고가를 경신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플랫폼 직방은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1∼2월 거래된 서울 아파트 5983건 중 46.1%(2759건)의 매매가가

토허제 해제에 서울 아파트값 상승세…송파구 7년 만에 상승폭 최대
서울시의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 이후 서울 강남 3구 아파트 매맷값이 급등했다. 특히 송파구가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한국부동산원이 6일 발표한 '3월 첫째주(3일 기준)

여의도 15배 면적 지방 그린벨트 해제 지역전략사업 15곳 선정
정부가 비수도권 지역전략사업 15곳 조성을 위해 여의도 면적 15배 규모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를 해제한다. 그린벨트를 풀어 부산에서는 제2에코델타시티와 해운대 첨단사이언스파크, 대전에선 나노반도체·우주항공 국가산업단지를 만든다. 원칙적으로 그린벨트 해제가 불가능했던 환경평가 1·2등급지도 대체지를 지정하는 조건으로 해제가 가능하도록 비수도권

지난달 서울 빌라 원룸 전셋값 3%↑ 보증금 평균 2억580만원
지난달 서울의 연립·다세대 원룸 전세 보증금이 전월보다 3%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정보 플랫폼 다방은 지난 1월 기준으로 서울의 전용 면적 33㎡ 이하 연립·다세대 전월세 수준을
![[정책 톺아보기] 경기도 사회주택 1131가구 공급 확대](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7/75/977576.jpg?w=200&h=130)
[정책 톺아보기] 경기도 사회주택 1131가구 공급 확대
경기도가 올해 사회주택 공급을 확대한다. 공공이 주택을 매입하는 방식을 통해 총 1131가구를 공급하고, 사회적경제주체의 참여를 넓혀 주거 안정과 공동체 기능을 함께 강화한다는 구상이다.

서울 아파트값 0.06%↑상승폭 확대…전국 아파트값 하락폭 축소
서울 아파트값이 전주 대비 상승 폭이 확대했다. 또한 전국 아파트 매매 가격은 전주 대비 하락폭이 축소됐다. 한국부동산원이 20일 공개한 2월 셋째 주 아파트 가격 동향 조사에 따르면

무순위 청약 무주택자만…상반기 줍줍 제도 개편
이른바 '줍줍'으로 불리는 무순위 청약을 무주택자만 신청할 수 있도록 올해 상반기 중 제도가 개편된다. 거주지 요건은 관할 지방자치단체장이 지역 사정에 맞게 탄력적으로 정한다.부양가족의 실거주 여부를 보다 실효적으로 확인하여 위장전입 유인을 원천 근절할 수 있도록 서류 징구·확인 절차도 강화한다.

2월 전국서 1만2천676가구 분양 작년 대비 반토막
2월 전국에서 분양하는 아파트가 지난해 2월 대비 '반토막'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프롭테크 기업 직방은 모집 공고 기준으로 이번 달 전국 아파트 공급 물량을 조사한

매출 감소에 지난해 상가 임대료 하락…'핫플' 상권만 인기
지난해 오피스 시장은 수도권의 임차 수요 증가 영향으로 임대료가 올랐으나 상가의 경우 오프라인 매출 감소로 인해 임대료가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부동산원이 31일 발표한 지난해 4분기 상업용 부동산 임대동향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의 오피스 임대가격지수는 전년 대비 3.22% 상승했다. 임대가격지수는 시장 임대료 변동을 나타내는 수치다.

작년 아파트 분양가 15년 만에 매매시세 추월
지난해 전국 아파트 평균 분양 가격이 2009년 이후 15년 만에 평균 매매가를 추월한 것으로 나타났다. 17개 시도에서 모두 역전이 일어난 가운데 개별 지역 중 서울 분양가 매매시세 추월은 2018년 이후 6년 만이다. 부동산R114는 지난해 전국 아파트의 평균 분양 가격이 3.3㎡당 2063만원, 평균 매매시세는 1918만원으로 나타나 분양가격이 145만원 더 높았다고 24일 밝혔다.

작년 전국 땅값 2.15% 올라…용인 처인구 땅값 5.9% 상승
지난해 전국 땅값이 2.15% 올랐다. 전국에서 땅값이 가장 많이 오른 것은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가 구축되는 경기 용인 처인구였다. 국토교통부가 23일 발표한 '2024년 전국 지가상승률 및 토지거래량'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지가는 2.15%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상승폭은 2023년(0.82%) 대비 1.33% 확대됐으며 2022년(2.73%) 보다 0.58% 축소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화 공공임대주택 선정…강원 인제·양구·영월 536세대
강원 인제·양구·영월에 특화 공공임대주택이 선정·공급된다. 1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토교통부가 실시한 2024년도 하반기 '특화 공공임대주택 건립산업 공모'에서 인제 남면과 북면, 양구, 영월 등 3개 시군 4개 사업이 선정됐다. 인제군은 지역 제안형 특화주택, 양구군은 고령자 복지주택, 영월군은 일자리 연계형 주택이다.

재개발·재건축 착수 요건 완화…공급 속도 높인다
정부가 무허가 건물도 노후·불량 건축물 범위에 포함해 재개발 착수 요건을 완화한다. 주택 공급을 더 빠르게 추진하기 위한 방안도 마련했다. 국토교통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2025년 주요 업무 추진계획'을 13일 발표했다. 국토부는 지난해 '1·10 대책'을 통해 안전진단 통과 없이도 재건축에 착수할 수 있도록 하고, 재개발 노후도 요건을 완화하는 등

지난해 주택 임대차 거래 11% 하락…비아파트 월세 선호 뚜렷
역전세난과 고금리 장기화 등으로 지난해 주택 임대차 거래가 줄어든 가운데 전세사기 여파로 비(非)아파트에서 월세 선호 현상이 두드러졌다. 부동산 정보 플랫폼 다방은 9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를 토대로 작년 한해 거래된 전국 주택의 유형별 임대차 거래를 분석한 결과, 전국 주택(아파트, 연립·다세대, 오피스텔 포함)의 전월세 거래량이 총 155만9578건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올해 1월 전국 1만3113세대 분양 예정…분양실적률 양호
지난해 12월 분양실적률은 65%로 나타났다. 정국 혼란 속에서 신규분양이 대거 미뤄질까 우려됐지만 연말 막바지 분양이 진행되며 분양실적률은 양호한 편이었다. 12월 전국 분양단지의

작년 11월 상업·업무용 빌딩 거래 2년5개월만에 최대
부동산 전문 프롭테크 기업 부동산플래닛은 지난해 11월 전국 상업·업무용 빌딩 매매 금액이 전월(2조9139억원)보다 74.1% 증가한 5조726억원으로 집계됐다고 2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서울 '내집 마련'에 월급 13년 꼬박 모아야
지난해 기준으로 서울에서 집을 사려면 월급을 한 푼도 쓰지 않고 13년가량 꼬박 모아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 임차 가구는 월 소득의 22.7%를 임대료로 지출했으며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