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대법원, 곽노현 서울시교육감 상고심 27일 선고
교육감 선거 과정에서 후보자를 매수한 혐의로 기소돼 상고심 재판을 받고 있는 곽노현(58) 서울시교육감에 대한 선고가 오는 27일 내려진다. 대법원 2부(주심 이상훈 대법관)는 27일 오전 10시 대법원 1호 법정에서 곽 교육감에 대한 상고심 선고공판을 열기로 했다고 18
법원, 광고배정 비리 D증권 홍보임원에 중형
자사의 광고물량을 배정해주겠다며 광고대행사로부터 거액을 받은 증권사 임원이 중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3부(정선재 부장판사)는 자사 광고물량을 계속 배정해주기로 하고 광고대행사로부터 금품을 수수한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수재 혐의)로 기
'제2의 신창원?'… 경찰 "15㎝ 배식구 이어 13.5㎝ 창살 통해 최갑복 탈주"
17일 오전 5시께 대구 동부경찰서 유치장에서 강도상해 혐의로 수감된 청소년 강간 등 전과 25범 최모(50)씨가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경찰의 눈을 피해 유치장 창살 하단에 있는 유치장 배식구를 빠져 나간 뒤 2m 높이의 벽면에 설치된 또다른 창문의 창살 틈을 통해 경찰

태풍속 1인 시위 장애인에게 우산 씌워준 경찰 '훈훈한 감동'
태풍 '산바'로 인해서 전국에 비바람이 몰아치고 있는 가운데 1인 시위를 하고 있는 장애인에게 우산을 씌워준 한 경찰의 사진이 트위터 등 SNS와 인터넷에 퍼지면서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한 트위터리안(@dolmen85)은 17일 오후 "국회 앞 비 오는데
면접 보러온 여성 구직자 수면제 먹여 성폭행한 40대男 검거
면접을 보러 온 20대 여성 구직자에게 수면제를 섞은 음료를 마시게 한 뒤 사무실로 데려가 성폭행한 40대가 붙잡혔다. 경기 분당경찰서는 여성 구직자들을 성폭행한 혐의(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등)로 장모(46·무직)씨를 구속했다고 17일 밝혔다.
검찰, '여의도 묻지마 칼부림' 피의자 구속기소
서울남부지검은 지난달 발생한 퇴근길 '여의도 묻지마 칼부림' 사건 피의자 김모(30)씨를 살인미수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하고 법원에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명령을 청구했다고 17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달 22일 저녁 서울 여의도 거리에
대검, 홍사덕·장향숙 고발 사건 서울중앙·부산지검 각각 배당
대검찰청 공안부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17일 모 중소기업 대표로부터 수천만원의 불법정치자금을 받은 혐의(정치자금법 위반)로 홍사덕 새누리당 전 의원을 고발한 사건을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에 배당하고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했다. 또 4·11 총선에서 비례대표 후보자
검찰 '노무현 차명계좌 발언' 조현오 불구속 기소
검찰이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차명계좌 발언으로 고소·고발된 조현오(57) 전 경찰청장을 사자(死者) 명예훼손 혐의로 17일 불구속 기소하면서 2년 넘게 끌어온 수사를 마무리했다. 이는 노 전 대통령의 딸 정연씨가 외국환거래법 위반 혐의로 지난 29일 기소된 지 보름
생년월일 같은 사람 10명 중 1명은 동명이인… 가장 흔한 이름은 `김영숙'
생년월일이 같은 사람 10명 중 1명은 이름이 같을 수 있다는 분석결과가 나왔다. 또 우리나라에서 가장 흔한 이름은 '김영숙'인 것으로 나타났다. 신용평가사인 NICE신용평가정보는 17일 자사가 보유한 성명·주민등록번호 정보 4266만 2467개를 분석한 결과, 주민
서울대 박사 취업률, 석사에 첫 추월 당해
작년 서울대 박사 졸업생의 취업률이 사상 처음으로 석사 졸업생의 취업률보다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 17일 서울대 2011년 통계연보의 '졸업생 취업·진학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일반대학원 박사 졸업생 취업률은 70.3%(1054명 중 683명)로, 석사 졸업생 취
북한산 옹달샘(약수터) 먹었다간 '큰일'… 26곳 중 18곳에서 대장균 '드글드글'
북한산국립공원 안에 있는 옹달샘(약수터) 세 곳 가운데 두 곳은 사람이 마시기에 부적합한 물인 것으로 나타났다. 다른 보통 약수터보다 부적합 비율이 더 높아 북한산 약수터의 수질이 특히 좋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왠만하면 북한산 약수터의 물은 마시지 않는 것이 좋
서울 특사경, 수사업무 8→12개 확대 추진… 불법 대부업·다단계 등 수사
서울시 특별사법경찰이 불법대부업과 다단계 등 민생침해사범 근절 등을 위해 수사범위를 8개에서 12개로 4개 더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서울시는 민생침해 사범에 효율적으로 대처하고 시민의 위생·생활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특사경의 직무범위를 현재의 8개 분야에서
'수명논란' 월성1호기 또 멈춰… 올해 세번째
올해 11월 설계수명이 끝나는 경북 경주의 중수로 원전인 월성원전 1호기가 16일 고장으로 터빈과 발전기가 또 멈춰 섰다.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이청구)는 16일 오후 4시51분 월성 1호기가 정상 운전 중 발전기의 여자변압기 고장으로 터빈과 발전기가 정지
세종시 자전거도로망 총 354㎞ 달해… 타 도시 4배 수준
정부기관 이전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세종시에서 자전거 이용이 '대세'가 될 것으로 보인다. 세종시내에 자전거도로망이 국내에서 가장 긴 354km로 조성되기 때문이다. 도시면적 대비 자전거도로망은 보통도시의 최소 4배에 이르는 수준이며, 서울~부산 국토종주 자
기상청, 경기북부 전지역 11시 태풍주의보 발령
경기도 문산·동두천기상대는 17일 오전 11시를 기해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태풍 주의보를 내렸다. 기상대는 제16호 태풍 산바(SANBA)가 이날 오후 6시를 전후해 가장 가깝게 지나며 밤까지 30~100㎜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했다.
태풍 `산바' 영향으로 차량 1천여대 침수·파손… 태풍 3개에 1만6천대 피해
강풍과 폭우를 동반한 제16호 태풍 `산바'의 영향으로 차량 1천여 대가 침수되거나 파손됐다. 8~9월 들어서만 집중 호우와 태풍 3개가 한반도를 강타해 1만 6천여 대가 피해를 봤다. 2003년 비슷한 태풍 `매비'가 한반도를 강타했을 때 4만 1천여 대가 파손·침수
기상청, 서울 11시 태풍주의보 발효
기상청은 17일 오전 11시를 기해 서울에 태풍주의보를 내렸다. 기상청은 제16호 태풍 산바(SANBA)의 영향으로 18일 새벽까지 서울에 순간풍속 초속 17∼30m의 강한 바람이 불고 50∼150㎜의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했다.
자궁내막증, 한방치료로 임신성공에 재발방지까지
자궁내막증은 가임기 여성에게 자주 발병하는 자궁질환 중 하나로 우리나라 20~30대 여성의 10% 정도가 이 질환을 앓고 있다. 자궁내막증이란 자궁내막 조직이 원래 있어야 할 자궁 내에서 벗어나 난소, 나팔관, 장 등에서 증식해 종양을 형성하게 되는 질환으로 불임 및 유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