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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드름 고민이 가장 많았을 것 같은 연예인으로 임창정이 뽑혔다.
16일 여드름 치료제 크레오신 티에 따르면 지난 5월 19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소재 주요 여자 대학교 학생 약 1400명을 대상으로 여드름 관련 설문 조사를 실시한 결과 학창 시절 여드름 고민이 가장 많았을 것 같은 연예인으로 '임창정'(34.7%)이 뽑혔다.
이어 마빡이 '정종철'이 31.6%로 2위를 차지했고, 빅뱅의 '대성'(18.7%)이 그 뒤를 이었다.
임창정은 여드름이 난 채 활동하던 데뷔 당시 모습과 영화, 드라마를 통해 보여진 고등학생 이미지가 했지만 최근 식이요법과 한방 치료로 여드름이 몰라보게 깨끗해졌다고.
한편, 여드름이 발생하는 것은 계절적 요인보다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더 큰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드름이 심해지는 시기를 묻는 질문에 참여한 응답자 중 50%가 넘는 703명이 스트레스 받는 시험기간에 여드름이 심해진다고 답했다. 반면에 땀이 많이 나는 여름철 등 계절적 요인 때문에 여드름이 심해 진다는 응답은 18.4%에 불과했다.
또한 여드름으로 고민한 적이 있다고 답한 사람이 73.9%으로 여대생 상당수가 여드름 고민을 안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하지만 여드름이 생겼을 때 피부과 치료와 같은 적극적인 치료를 하는 사람은10.9%인데 반해, 그냥 내버려 두거나 직접 짠다는 응답이 40%로 나타나 피부 질환으로서의 여드름 치료에 소극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여드름 치료제 크레오신 티의 배연희 PM은 "여드름은 치료가 필요한 피부 질환의 일종으로 적절한 치료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하고 "여드름이 발생했을 때 직접 짜기보다는 약국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여드름 치료제를 사용하거나 병원을 방문하는 등 적극적인 치료를 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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