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교신도시(공동시행자: 경기도, 수원시, 용인시, 경기도시공사)가 16일 오후 2시 수원 이의동 소재 중소기업지원센터에서 비즈니스파크 민간사업자 공모 사업설명회를 연다.
이번 사업설명회는 국내 유수의 건설사와 금융사 등 150여 개 업체 200여 명이 참석을 희망해왔다.
민간업체의 자율성을 부여하기 위해 대기업 본˙지사 33,000㎡ 의무 유치 및 외국기업 유치 가점과 같은 규제 완화내용과 사업기간 및 토지비 납부 등 구체적인 공모지침을 설명하는 자리이다.
이번 공모는 사업자의 부담을 줄인 안정적인 공모내용으로 건설사와 금융사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은 바 있다.
최근 PF사업이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추진되지 않는 문제를 고려해 컨소시엄의 관리운영 계획에 대한 배점도 강화했다.
지난해 10월 경제상황의 악화로 인한 부동산 금융시장 위축으로 유찰된 후 수도권 남부의 비즈니스 허브 구축이라는 광교신도시 애초 사업 목표를 유지하기 위해 지난 11일에 재공모를 추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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