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시
[인사] 동부화재
동부화재(대표이사 사장 김정남)는 2일 임원, 부서장 총 76명에 대한 승진 및 인사 이동을 아래와 같이 단행했다고 밝혔다. ◇임원 승진 상무 ▲금융연구소 김남호 ▲강북사업본부 유주현 ▲다이렉트사업본부 홍명우 ▲영업교육팀 이대진 ▲경인사업본부 이득수 ▲장기업무팀 윤석준 ▲보상기획팀 이존하 ▲신채널사업본부 강경준 ▲법인마케팅팀 이창수
[인사] KDB캐피탈
KDB캐피탈은 2일 본부장과 센터장, 실장 및 단장에 대한 인사이동을 발표했다. 아래는 KDB캐피탈의 인사이동 내용 ◇본부장급 ▲전략금융본부장 전무 장석준 ▲기업금융본부장 상무 가범현 ▲리테일금융본부장 상무 홍제연 ▲준법감시인 상무 손장욱
![[인사] 신한카드](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1/69/916931.jpg?w=200&h=130)
[인사] 신한카드
신한카드는 30일 인사에서 신임 DT부문장에 김정수, ICT BU장에 김재룡 선임부장을 새로 임명하는 인사를 단행했다.

김용환 농협금융 회장 "내년 도약과 비상하는 농협금융 되도록 할 것"
김용환 농협금융지주 회장은 30일 신년사를 통해 2017년이 농협금융의 도약과 비상이 되는 한해가 되기를 다짐하는 내용을 밝혔다. 김 회장은 2017년을 "농협의 재도약 원년"이 되겠다고 밝히며 내실경영과 경영목표 달성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농협금융지주는 2017년 사자성어로 '연비어약'(鳶飛魚躍:솔개가 날고 물고기가 뛴다)로 정하며 어려움을 극복하여 솔개가 날고 물고기가 뛰듯 도약과 비상의 한해가 되기를 다짐했다.

은행 주택대출금리 10개월 만에 3%대…넉달째 상승
은행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연 3.0%대로 올라섰다. 최근 미국의 금리 인상을 계기로 국내 시장금리가 상승세를 타면서 가계의 이자 부담이 커지고 있다. 한국은행이 28일 발표한 '2016년 11월 중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에 따르면 지난달 예금은행의 주택담보대출 금리(이하 신규취급액 기준)는 연 3.04%로 10월보다 0.15%포인트(p) 올랐다. 이로써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지난 7월 2.66%로 떨어졌다가 8월에 2.70%로 반등한 이후 4개월 연속 오름세를 나타냈다.

온라인 전용보험 내일부터 사업비 공개한다
보험사들이 온라인 전용보험을 출시할 때 보험료 외에도 사업비를 공개할 수 있게 됐다. 가입자들은 설계사 수당, 인건비, 보험계약 유지 비용 등 보험영업 과정에서 들어가는 비용까지 꼼꼼하게 따져보고 어떤 보험에 가입할지 선택할 수 있게 된다. 금융위원회는 28일 이 같은 내용의 보험업 감독규정 개정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이달 29일부터 시행된다.

차이나머니 대표주자 안방보험, 알리안츠·동양생명 대주주 승인받아
글로벌 인수합병(M&A)에서 공격적 행보로 차이나머니의 대표 주자로 꼽히고 있는 중국 안방보험이 알리안츠생명과 동양생명의 대주주 승인을 받았다. 28일 금융위원회는 정례회의를 열고 중국 안방집단공고유한공사가 이들 기업에 대한 대주주 승인을 했다고 밝혔다. 안방보험은 지난 4월 300만달러(약 35억원)에 알리안츠 한국법인을 인수하기로 하고 독일 알리안츠그룹과 주식매매계약을 맺었고, 지난 8월 금융위에 대주주 적격성 심사를 신청했다.
45개 저축은행, 23일부터 비대면 계좌 개설 서비스
저축은행중앙회는 23일부터 'SB톡톡'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저축은행에서도 비대면으로 예·적금 계좌개설과 전자금융 가입 등을 할 수 있게 된다고 22일 밝혔다. 23일 오전 9시부터 서비스를 시작하는 이 앱에서는 45개 저축은행이 176개의 상품을 제공하고, 예·적금 금융상품을 찾기 쉽게 금리순으로 정리해 보여준다. 고객들은 신분증 사본, 타행 계좌 확인, 휴대폰 인증, 영상통화 등의 방식으로 비대면 실명확인을 하게 된다. 저축은행 업계는 내년 1월에는 이 앱에 대출신청과 체크카드 서비스 등 여신업무도 추가할 예정이다.

AI-가격 인상에 들썩이는 계란·라면 판매···장바구니 물가 상승 불가피
사상 최악의 AI(조류인플루엔자)가 우리나라를 덮치며 공급 부족에 따른 계란 대란이 조짐을 보이는 가운데 라면값이 인상될 것이라는 소식에 대형마트 매장을 중심으로 '사재기' 움직임이 관측되고 있다. 서민들의 대표 식품으로 꼽히는 라면과 계란의 가격 인상이 이뤄짐에 따라 서민들의 장바구니 물가는 더욱 올라갈 것으로 전망된다.

코스피, 기관-개인·외국인 공방전 등락 끝에 2,030선 마감···코스닥 8거래일 째 상승 행진
19일 기관의 매도와 개인·외국인의 매수가 공방전을 벌인 가운데 2,040선에서 등락을 오가던 코스피는 결국 2,030선에서 장을 마쳤다. 지수는 2.84포인트(0.14%) 밀린 2,039.40로 개장한 뒤 종일 2,040선에서 등락을 반복하는 모습을 보였다. 장 초반 매도를 이어갔던 외국인이 매수로 돌아서며 장 중 2,046.03까지 고점을 높이기도 했지만 장 후반 기관이 매도폭을 늘리자 결국 하락세로 돌아섰다.

2017년 저금리 시대 막 내리나···"월가 이코노미스트, 내년 미국 기준금리 1~1.25% 전망"
지난 2008년 전 세계를 뒤흔든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대세로 자리잡았던 저금리 시대가 막을 내릴 것으로 보인다. 19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월가의 전문가들은 내년 연말 기준금리는 1∼1.25%에 이를 것으로 전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향후 2차례 이상 기준금리 인상이 이뤄질 것으로 보고있다는 의미다.

두산중공업, 1조원 규모 계약 체결 소식에 반등하며 오름세···장 중 3%대 급등
19일 1조원 규모의 계약을 따낸 두산중공업이 장 중 반등하며 상승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이런 가운데 두산중공업은 오전 11시 17분 경 장 중 3% 넘게 오름세를 나타내며 2만6,950원까지 고점을 높이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세제혜택' 연금저축 투자상품 수익률은 형편없어
연말정산 때 세제혜택을 보려는 투자자들이 관심을 두게 되는 연금저축 투자상품의 수익률이 대체로 형편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가 설정액 10억원 이상 공모펀드 중 연금저축펀드 227개의 지난 16일 기준 평균 수익률을 집계한 결과에 따르면 연초 대비 2.60%의 평가손실을 기록하고 있다.

10거래일째 '사자' 외국인-'매도 폭탄' 기관 공방전···코스피 2,040선 등락·코스닥은 620선서 오름세
미국의 금리인상이 이뤄진 가운데 코스피가 19일 2,040선을 기준으로 등락을 오가고 있다. 지수는 0.14% 내리며 2,030선 후반으로 하락 개장 한 이후 기관의 매도와 외국인·개인의 매수 공방전 가운데 등락을 오가는 모습이다.

미국 금리인상에도 요동 없었던 코스피, 2030선 소폭 하락 마감···코스닥 한달 여만에 620선 회복
미국의 금리인상에도 불구하고 코스피는 흔들림없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오전 장 내내 개인이 큰 폭의 매수를 이어가며 서서히 낙폭을 줄여갔다. 오후 장에 들어서며 개인이 매도로 돌아섰지만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매수를 하며 결국 반등에 성공하며 장 중 2,040선에 오르기도 했다.

골드만삭스"연준, 금리인상 내년 3차례 단행될 것···더 이상 낮은 금리 필요하지 않아"
지난해 12월 이후 약 1년여 만에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이 단행된 가운데 향후 금리인상에 대해 골드만삭스는 내년 3차례의 금리인상이 이뤄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골드만삭스는 현재 미국이 완전고용에 가까운 상태고, 인플레이션은 연준의 목표(2%)에 근접한 상태라며 "매우 낮은 금리는 더 이상 필요하지 않다"고 설명했다.

청산·상장폐지 악재 겹친 한진해운, 반등하며 4거래일 만에 오름세
최근 '청산' 위기감이 고조되며 연일 폭락했던 한진해운의 주가가 반등했다. 하지만 이날 최근 폭락세가 거듭된 가운데 저점 인식에 따른 반발 매수세가 나오며 한진해운의 주가가 반등한 것으로 보인다.

미국 기준금리 인상·가계부채 1,300조 돌파 골치 앓는 한국은행···6개월째 기준금리 동결
미국의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연준)는 1년여 만에 기준금리를 0.25% 올린 가운데 우리나라 기준금리는 한국은행이 지난 6월 0.25% 인하한 이후 6개월째 사상 최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또한 향후 한국의 경제성장 전망이 2%에 머물고 잠재성장률 또한 3%를 넘기지 못하고 2%에 머물 것이라는 암울한 의견들이 나오는 것도 한은의 골치를 더욱 아프게 할 요소로 작용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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