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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상승 출발… 2,300선 굳히기 돌입

23일 코스피는 전일에 이어 상승 출발하며 2,300선 굳히기에 돌입했다. 코스피는 이날 오전 9시 3분 기준으로 전 거래일보다 3.81포인트(0.17%) 상승한 2,307.84에 거래됐다.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98억원, 185억원 순매수를 나타냈다. 기관은 297억원 순매도에 나섰다.

금융이겨레 기자2017.05.23
은행에 금리를 낮춰달라고 요구할 수 있다?

은행에 금리를 낮춰달라고 요구할 수 있다?

금융감독원은 금리인하 요구권 활용법을 22일 발표했다. 금감원에 따르면 개인이나 기업이 금융회사로부터 대출을 받은 후 신용상태나 상환능력이 대출당시보다 크게 개선(취업·승진 등)되는 경우에는 누구든지 금융회사에 대출금리(이자율) 인하를 요구할 수 있다. 이러한 금리인하요구권은 은행은 물론 저축은행, 카드사, 보험사 등 제2금융권에서도 시행되고 있으며 신용‧담보대출, 개인‧기업대출 구분없이 모두 적용되고 있다.

금융강민욱 기자2017.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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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매수 및 철강금속업 강세에 코스피 상승... 2,300 돌파

코스피는 외국인 매수세 및 철강금속업종 강세에 힘입어 22일 상승했다.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5.55포인트(0.68%) 오른 2,304.03에 마감되며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금융이겨레 기자2017.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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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장중 2,300선 넘어서며 상승 출발

코스피가 22일, 장중 2,300선을 넘어서며 상승 출발했다. 코스피는 이날 전 거래일보다 12.20p(0.53%) 오른 2,300.68으로 개장했고 장 출발과 동시에 2,300선을 돌파했다.

금융이겨레 기자2017.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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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외국인 매수세에 반등... 2,288로 마감

코스피가 19일 글로벌 정치 불확실성에도 외국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사흘 만에 반등했다. 코스닥지수는 하루 만에 상승 반전해 640선을 회복했다.

금융이겨레 기자2017.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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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2,280선에서 소폭 상승 출발

코스피가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에 2,280선에서 소폭 올랐다. 코스피는 19일 오전 9시6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0.06포인트(0.00%) 상승한 2,286.88에 거래됐다.

금융이겨레 기자2017.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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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2,280 중반 마감··· 美 정치적 불확실성 영향받아

코스피가 18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대한 탄핵 우려로 정치적 불확실성이 커져 미국 증시가 급락한 여파로 출렁거렸다. 코스피는 한때 2,260선 후반까지 밀렸다가 외국인이 매수우위로 전환한 데 힘입어 2,280 중반까지 회복하며 마감, 낙폭을 줄였다. 코스피는 이날 전날보다 6.26포인트(0.27%) 하락한 2,286.82로 장을 마쳤다.

금융이겨레 기자2017.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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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2,270선 내려앉아··· 미국 정치 불확실성 영향

코스피가 미국 정치 불확실성에 2,270선으로 내려앉았다. 18일 코스피는 오전 9시 6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14.34포인트(0.63%) 내린 2,278.74에 거래됐다. 간밤 미국 뉴욕 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연방수사국(FBI) 수사 중단 압력 의혹으로 급락했다.

금융이겨레 기자2017.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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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2,290 초반에서 숨고르기 국면

코스피가 17일 기관의 대량 매도 속에 2,290선 초반으로 밀렸다. 2,300선 돌파를 앞두고 또 숨 돌리기를 하는 모양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2.25포인트(0.10%) 하락한 2,293.08에 장을 마쳤다. 지수는 3.77포인트(0.16%) 내린 2,291.56으로 출발했다. 이날 장중 순매도를 지속하던 외국인은 장 마감 직전 매수 우위로 반전, 68억원 순매수했다.

금융이겨레 기자2017.05.17
외국인 '바이코리아' 행진지속··· 채권은 주로 국채에 투자

외국인 '바이코리아' 행진지속··· 채권은 주로 국채에 투자

외국인투자자들의 국내기업 주식 순매수세가 지속되는 중이다. 17일 금융감독원에 의하면 지난달 외국인은 유가증권시장(코스피)과 코스닥시장 상장주식을 1조2천650억원어치 순매수했다. 지역별로는 유럽이 1조6천억원 순매수를 보였다.

금융강민욱 기자2017.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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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2,280선으로 밀려... 외국인·기관 동반 매도

코스피가 외국인·기관의 동반 매도에 2,280선으로 밀렸다. 코스피는 17일 오전 9시 6분을 기준으로 전 거래일보다 6.00포인트(0.26%) 내린 2,289.33에 거래됐다. 간밤 미국 뉴욕 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경제 지표 혼조에 엇갈렸다.

금융이겨레 기자2017.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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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상승마감... 외국인 매도, 기관·개인은 매수

코스피가 16일 상승했다.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68포인트(0.20%) 오른 2,295.33에 마감됐다. 장 초반 코스피는 2,309까지 올랐으나 외국인이 매도 폭을 늘리며 지수에 하방 압력을 가했다. 외국인은 1천167억원 순매도에 나섰다. 기관과 개인은 각각 471억원, 208억원 순매수했다.

금융이겨레 기자2017.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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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대형주 강세에 2,300선 재진입

코스피가 대형주 강세에 2,300선에서 출발했다. 16일 오전 9시4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1.73포인트(0.51%) 뛴 2,302.38에 거래됐다. 간밤 미국 뉴욕 증시에서 주가는 국제 유가 상승에 따른 에너지주와 기술주 강세에 오름세로 마감됐다.

금융이겨레 기자2017.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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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IT 두 거인 강세에 2,290선 회복

코스피가 IT 대장주들의 강세에 2,290선을 회복했다. 15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4.63포인트(0.20%) 오른 2,290.65에 거래를 마쳤다. 특별한 호ㆍ악재가 없고 지수가 박스권 상단까지 오른 부담에 거래대금은 전 거래일 대비 2조원가량 줄어든 4조6천억원을 나타냈다.

금융이겨레 기자2017.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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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매도... 코스피, 2,280선 하락 출발

코스피가 외국인 매도에 따른 대형주 약세에 2,280선에서 소폭 밀렸다. 15일 코스피는 오전 9시 6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3.63포인트(0.16%) 하락한 2,282.39에 거래됐다. 지난 주말 미국 뉴욕 증시에서 지수는 경제지표 혼조와 소매 기업 실적 부진에 엇갈렸다. 외국인의 차익 시현 심리가 커진 점에 국내에서는 수급상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금융이겨레 기자2017.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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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2,286으로 하락 마감... '숨고르기'

코스피는 12일 수급 부진에 따른 숨 고르기 장세를 보였다.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0.35포인트(0.45%) 내린 2,286.02에 마감되며 한 주간 2.0% 올랐다. 수급 주체들의 차익성 매물이 지수에 하방 압력을 가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천37억원, 1천58억원 순매도에 나섰다.

금융이겨레 기자2017.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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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기관 동반 매도에 코스피 하락출발

코스피가 12일 2,300선 문턱을 넘지 못하고 하락 출발했다. 코스피는 오전 9시 2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1.13포인트(0.05%) 하락한 2,295.16에 거래됐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88억원, 134억원 순매도 했다. 개인은 458억원 순매수에 나섰다.

금융강민욱 기자2017.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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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전일 낙폭 만회하며 상승 마감... 25.37포인트↑

코스피는 기관과 외국인의 쌍끌이 매수로 11일, 상승했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25.37포인트(1.12%) 오른 2,295.49에 마감돼 하루 만에 반등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883억원, 3천427억원 순매수에 나섰다. 개인은 4천425억원 순매도했다.

금융강민욱 기자2017.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