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시

KEB하나은행, 캐나다서 교포 대상 자산관리 세미나 개최
KEB하나은행은 지난 주 총 3회에 걸쳐 캐나다 현지에서 교포를 대상으로 자산관리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1일 전했다. 이번 세미나는 홍콩과 중국, 인도네시아, 중남미(파라과이·브라질)에 이어 북미지역에서 처음 개최됐다.

美 연준, 기준 금리 0.25% 인상...양호한 경제성장 반영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14일(현지시간) 지난 3월 이후 3개월만에 기준 금리를 0.25% 포인트 인상했다. 이로써 미국 기준금리는 1.0∼1.25%로 0.25%포인트로 한국 기준금리(1.25%)와 동일해졌다. 연준은 14일(현지시간)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이후 "현재와 예상되는 노동시장 여건과 인플레이션을 고려, 연방기금금리의 목표 범위를 1~1.25%로 인상키로 했다"고 밝혔다.
![[미국 금리인상] 정부, "가계부채 종합대책을 마련할 것"](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2/19/921969.jpg?w=200&h=130)
[미국 금리인상] 정부, "가계부채 종합대책을 마련할 것"
고형권 기획재정부 1차관은 15일 미국 금리인상과 관련해 글로벌 금리가 빠르게 상승할 경우 우리 가계와 금리에 부담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으므로 가급적 이른 시일 내에 가계부채 종합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고 차관은 이날 서울 은행회관에서 열린 거시경제금융회의에서 "금리상승에 따른 부정적 영향이 최소화되도록 철저히 대비하겠다"며서 "정부와 관계기관은 모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높은 긴장감을 가지고 우리 금융·외환시장을 철저히 모니터링하는 한편 시장변동성 확대시 적절한 시장 안정 조치를 적기에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美금리인상, 韓시장금리 가속화로 가계빚 부실화 우려
미국 금리인상이 이뤄지면서 국내 시장금리 상승세에 속도가 붙어 우리 경제의 뇌관인 가계부채가 악화할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15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지난달 은행과 보험사, 저축은행 등 금융권 전반의 가계대출은 무려 10조원 늘어 총 1천400조원 육박했다. 가계대출 증가폭은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는 소폭 둔화했지만, 증가세 자체는 올들어 최대폭으로 확대된 것이다.
코스피 2,360선 상승 출발
코스피가 전일 급락한 데에 반발 매수가 들어와 상승했다. 코스피는 13일 오전 9시 3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5.14포인트(0.22%) 상승한 2,363.01에 거래됐다.
코스피, 외국인·기관 순매도에 2,350선으로 하락
코스피가 외국인·기관의 동반 순매도에 2,350선으로 후퇴했다. 코스피는 12일 전 거래일보다 23.82포인트(1.00%) 내린 2,357.87에 거래를 마감했다. 간밤 미국 뉴욕 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혼조세를 나타낸 가운데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등을 앞둔 관망 심리에 외국인의 차익 실현 욕구도 커졌다.
코스피 하락 출발··· 2,370선으로 후퇴
코스피가 미국 증시 부진의 영향으로 12일 하락세로 출발, 2,370선으로 후퇴했다. 이날 오전 9시 15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1.50포인트(0.48%) 떨어진 2,370.29를 나타냈다.
코스피 2,380 넘어서··· 사상 최고치 마감
9일 코스피는 글로벌 증시 훈풍에 증권업종, 의료정밀업종 강세가 더해지며 사상 최고치로 마감했다.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8.12포인트(0.77%) 오른 2,381.69에 마감됐다. 장중 한때 2,385까지 올랐으나 상승 폭을 다소 축소했다.

신용평가사, 부실평가로 등급 잘못 산정시 투자자에 손해배상
신용평가사가 부실 평가를 하여 투자자가 손해를 볼 경우 신용평가사에게 배상을 하게끔 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9일 금융위원회에 의하면 신용평가사가 고의나 중대한 과실로 매긴 신용등급으로 투자자가 손해를 볼 경우 신용평가사에 손해배상책임을 물리는 내용이 담긴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안'이 입법 예고됐다.
코스피 상승 출발··· 2,370 넘어
코스피는 9일 미국발 증시 훈풍을 타고 출발했다. 코스피는 오전 9시 3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8.33포인트(0.37%) 오른 2,372.27에 거래됐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29억원, 7억원 순매수를 나타냈다. 외국인은 58억원 순매도에 나섰다.
코스피 상승 마감··· 외국인·개인 매수에 기관은 매도
8일 코스피는 옵션만기일을 맞아 상승세를 나타냈다.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43포인트(0.15%) 상승한 2,363.57에 마감됐다. 지수는 장중 부진했으나 장 후반 반등해 상승 반전했다.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2천797억원, 912억원 순매수했다. 기관은 4천441억원 순매도에 나서 지수 상승을 제한했다.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도 속 강보합 출발
코스피는 8일 기관과 외국인의 순매도 속 강보합 출발했다. 코스피는 오전 9시 2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1.61포인트(0.07%) 상승한 2,361.60에 거래됐다.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34억원, 41억원 순매도를 나타냈다. 개인은 82억원 순매수에 나섰다.
코스피, 영·미 정치 불확실성에 하락
코스피는 7일 미국·영국 등의 정치적 불확실성에 대한 부담감에 하락했다.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8.48포인트(0.36%) 내린 2,360.14에 마감됐다.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1천146억원, 1천271억원 순매수했다.

카드론·저축은행 등 제2금융권 대출 증가세 크게 꺽여
제2금융권의 대출 증가폭이 감소하고 있다. 7일 전 업계(국민·롯데·삼성·신한·우리·하나·현대) 카드사들이 내놓은 1분기 보고서에 따르면 이들 7개 카드사의 카드론 잔액은 1분기 말 기준으로 24조616억원을 기록, 전 분기(23조6천845억원)와 비교해 3천771억원 증가했다.
기관 매물 확대에 코스피 하락 출발
코스피는 7일 기관이 매도세를 확대하며 하락 출발했다. 코스피는 오전 9시 2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3.65포인트(0.15%) 하락한 2,365.75에 거래됐다. 기관은 515억원 순매도를 나타냈다.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372억원, 147억원 순매수에 나섰다.
코스피, 소폭 하락... 외국인·개인은 매수 기관은 매도나서
코스피는 5일 미국, 영국 등의 정치적 불확실성에 대한 부담으로 하락했다. 이달 선물·옵션 동시만기일을 앞두고 대형주에 대한 투자심리도 위축됐다. 중소형주 흐름이 상대적으로 양호하며 장중 보합권 흐름을 보였다.
코스피 장 초반 보합권 등락 거듭...
코스피는 5일 장 초반 보합권에서 등락을 거듭했다. 코스피는 오전 9시 4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0.30포인트(0.01%) 상승한 2,372.02에 거래됐다. 기관과 개인은 각각 8억원, 57억원 순매도를 나타냈다. 외국인은 61억원 순매수에 나섰다.
코스피, 외국인 대규모 순매수에 사상 최고치··· 2,370선 마감
코스피가 외국인의 대규모 순매수에 사상 최고치를 갈아 치웠다. 코스피는 2일 전 거래일보다 27.10포인트(1.16%) 급등한 2,371.71에 거래를 마치며 종가 기준 신고가를 기록했다. 장중에는 2,372.65까지 오르며 장중 기준으로도 사상 최고치를 새로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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