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태평양

홍콩에서 메르스 사망률 줄이는 약 제조 성공... 현지 한국발 여행객 모두 음성반응
웬 교수는 "중국 베이징(北京) 전문가들과 함께 원숭이를 상대로 실험한 결과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사스) 치료에 효능을 보인 베타 인터페론과 HIV 치료에 널리 이용되는 프로테아제 억제제 칼레트라가 (메르스에) 효과를 보였다"고 말했다고 언론이 전했다.

무서운 아베노믹스, 인수합병(M&A)로 덩치 키우는 일본 기업들... 소프트뱅크 한국 투자 이례적
그간 아베 신조(安倍晋三) 정권의 적극적 통화완화·엔저 등 경제정책에 힘입어 내실을 다져온 온 일본 기업들이 이제 본격적으로 공격 경영에 나서는 것으로 보인다.
인도네시아, 7월부터 한국인 입국비자 면제 시작 예정
인도네시아 관광부의 한 관계자는 현재 대통령의 최종 승인을 기다리고 있고 비자 면제 계획과 관련해 무비자 체류기간 등 세부사항은 확정되지 않았지만 승인된다고 본다고 전했다.

일본 잃어버린 30년, 이제야 빛이 들어오나?... 일본 기업 외국인 주주로부터 호평
소니는 PC사업을 접고 TV사업을 분리하는가 하면 스마트폰에 사용되는 이미지 센서 등에 역점을 두는 등 선택과 집중을 거의 마쳐가면서 외국인 주주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엔저 현상의 부작용... 생필품 가격 이상에 일본 소비자는 운다
엔저에 국제 수요 증가가 '쌍끌이'로 가격을 밀어올리는 사례도 있다. 신흥국에서 초콜릿 인기가 올라감에 따라 원료인 카카오 가격이 상승하면서 메이지, 모리나가제과, 롯데는 7월부터 초콜릿 값을 올리기로 했다.

미국, 러시아 경제제재가 우주산업 난항으로 돌아왔다
애슈턴 카더 미 국방장관과 제임스 클래퍼 미 국가정보국(DNI) 국장은 지난달 11일 '러시아 엔진에 대한 금수가 계속된다면 가장 민감한 군사·정보작전 수행을 위한 우주로의 접근이 상당한 어려움에 처할 것'이라는 요지의 서한을 주요 연방 의원들에게 보냈다고 NYT는 전했다.

인도, 경제성장 둔화 우려에 환율 전쟁에 공세로 나서
월 스트리트 저널이 11명의 이코노미스트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서베이에서 8명이 기준 금리를 0.25%포인트 인하할 것으로 점쳤고 3명은 동결을 내다봤다. 인도의 현행 기준 금리는 7.5%다.

인도, 사상 최악 폭염으로 사망자 1,200명 넘어
인도 기상청 관계자는 북서부 라자스탄 주의 사막에서 고온건조한 북서풍이 불어오는 데다 강우량이 부족해 폭염이 발생했다고 전했다. 또한 지구적인 기후변화 때문에 혹서기가 길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인도 꾸준한 고도성장 저력... '모디노믹스(Modinomics)'에 있다
모디 총리는 작년 9월에 내놓은 '제조업 활성화 캠페인'에서 적극적인 투자 유치로 현재 15%인 제조업 비율을 25%로 올리고 경제개혁을 통해 '기업하기 좋은 나라'를 만들겠다는 '메이크 인 인디아'(Make in India)를 주창했다.

베트남, 아세안(ASEAN) 회원국에 관세 특혜.... 현대?기아 수출 난항 우려
올해 발효가 예상되는 한·베트남 FTA에서 한국이 주로 수출하는 배기량 3천cc 이하 완성차의 경우 베트남의 수입 관세 인하나 철폐 대상이 아니기 때문이다.

엔화 약세에 미국?일본 금리차는 확대, 日 증시 급상승할 조짐
일본과의 금리 차이가 확대되면 일본 기관 투자자들의 미 국채 투자가 대폭 늘어날 전망이다. 이런 예상을 근거로 올해는 엔화 약세가 125∼130엔 정도까지 진행될지 모른다는 전망도 늘고 있다는 것이다.

IMF의 경고, 일본은 버블 경제 후 잃어버린 30년 동안 무엇을 배웠을까?
하지만 30년이 지난 최근, 일본 경제에 봄이 오려는 조짐이 보인다. 지난 3월엔 2년 9개월 만에 무역수지를 돌리더니, GDP가 0.6% 신장하고 개인 소비도 회복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4년 전 8천 포인트 선이던 니케이지수는 15년 만에 2만선을 돌파했다. 아베노믹스라 불리는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무제한 양적완화가 드디어 효과를 내 미약하지만 드라마틱한 변화가 보인다는 평이다.

일본 국채, 낮은 인플레와 안정감이 매력적… 유럽 투자자 몰려
ZEW 유럽경제리서치센터 보고서는 일본 국채에 또다시 돈이 몰리는 것은 일본은행이 대대적인 양적완화를 계속 진행할 것이라는 기대감과 앞으로 6개월간 일본의 인플레 압박이 상대적으로 덜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살아나는 일본 경제, 일본은행은 고민에 빠졌다
일본은행은 그간 경기에 관해 '완만한 회복 기조가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를 유지했으며 이번에 이보다 긍정적인 견해를 내놓으면 20개월 만에 경기 판단을 상향 조정하는 셈이 된다.일본은행은 이번 회의에서 대규모 금융완화를 지속할지, 혹은 추가 완화를 단행할지도 결정한다.

일본 리쇼어링 정책 (국외 진출 기업 회귀) 실업률 낮췄다. 한국은 늘어나
과거 중국으로 생산거점을 이동했던 일본 혼다, 닛산 자동차, 파나소닉, 샤프 같은 전자 기업들이 최근 잇따라 생산 거점을 국내로 옮기려는 움직임을 보이거나 제품 생산의 국내 비중을 높이겠다고 발표했다.

日, 네이버 라인 로고 이용해 데이트 사이트 운영한 40대 적발, 상표권 침해
이들은 데이트 사이트를 개설한 뒤 지난해 6월부터 11월까지 손님을 끌기 위해 '라인 무료 대화방'이란 사이트를 만든 뒤. 가짜 사이트 주소 (URL)을 포함한 메시지를 보내 약 5만 명의 남성을 데이트 사이트로 유도했다. 이 와중에 네이버와 라인에 상표등록된 로고를 사용해 상표권을 침해했다.
![[책소개] "앙코르와트 내비게이션" 앙코르 유적을 안내하는 가장 쉽고 친절한 여행書](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89/84/898418.jpg?w=200&h=130)
[책소개] "앙코르와트 내비게이션" 앙코르 유적을 안내하는 가장 쉽고 친절한 여행書
이 책은 앙코르 유적에 대해 알아야 할 지식부터 관광 편의까지 쉽고 편하게 알아볼 수 있도록 정리했다.

네팔 추가강진에 최소 50명 사망…공포 확산
카트만두에서는 북쪽 교외의 발라주 지역에서 5층 건물이 무너졌으며, 지난달 25일 강진으로 주민 3천200명 이상이 사망한 신두팔촉의 차우타라 지역에서는 다수의 가옥이 붕괴됐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