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태평양

日총리관저에 '세슘 드론' 날린 남성 "후쿠시마 모래 넣었다"
일본 총리 관저 옥상에 미량의 방사성 물질을 함유한 소형 무인기(드론)를 날린 40대 남성 용의자가 25일 경찰에 체포됐다고 NHK 등 일본 언론이 보도했다.

일본, 중국과도 역사문제가 외교 걸림돌… 시진핑과 아베 신조 정상회담에서 과거사 입장 갈려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과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22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반둥회의 60주년 기념 아시아·아프리카 정상회의 참석을 계기로 약 30분간 회담을 열고 관계개선 의지를 표명하고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 등 현안을 논의했다.

소형 무인항공기 '드론' 일본 총리 관저로 방사성 물질 옮겨… 테러, 첩보활동 현실화
일본의 심장부인 총리 관저 옥상에서 미량의 방사성 물질이 담긴 소형 무인기(드론)가 22일(현지시간) 발견돼 일본 사회가 발칵 뒤집혔다.

하토야마 전 일본 총리, "아베, 명확히 말하기 싫으면 담화를 하지 말라"
일본 전직 총리들이 아베 신조(安倍晋三) 총리가 여름에 발표할 전후 70주년 담화(아베 담화)에 식민지배와 침략에 대한 사죄와 반성 문구를 포함할 것을 연일 촉구했다.

일본도 부당한 근로 노동 환경으로 몸살, 대학생은 학업 위기까지
2009년 일본에선 "블랙 회사에 다니고 있지만, 이제 난 한계인지도 몰라"란 다소 긴 제목의 영화가 화제가 되었었다. 이 영화는 일본 기업의 불합리한 노동 환경을 풍자한 영화로, 주인공이 회사에서 적은 급여와 육체적?정신적으로 힘든 업무를 강요받으며 좌충우돌하는 스토리를 사실적으로 그려 일본 국민들의 공감을 샀다.

미국 국무부,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역사 인식 직접적으로 추궁
아베 신조 총리는 지난 20일 아베 담화에 대해 "이미 무라야마 담화에서 '식민지 지배와 침략', '진심으로 사과'등의 문구를 넣었으니 같은 내용의 담화를 할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리니어 신칸센’ 시속 603㎞… 세계 신기록 달성
21일 오전 10시48분 세계에서 가장 빠른 고속철도로 불리는 '리니어 신칸센'의 주행 실험이 진행된 일본 야마나시현 쓰루시의 실험센터에 모여든 200명의 철도 매니아들 사이에서 박수와 환호성이 터져 나왔다. 일본이 2027년 개통을 목표로 건설중인 리니어 신칸센이 시속 600㎞을 넘어 603㎞를 기록했다는 소식이 모니터를 통해 전해졌기 때문이다.

일본 국회의원 'A급전범 합사' 야스쿠니신사 집단참배
야스쿠니(靖國)신사 춘계 예대제(例大祭·제사)를 맞이해 일본 국회의원이 단체로 참배했다.

패스트 푸드 업체 맥도날드 매출 곤두박질 '진퇴양난'
전 세계 118개국에서 하루 6,900만명이 사 먹는 세계 최대 햄버거 체인 맥도널드가 창업 60주년을 맞아 미국과 일본에서 최악의 위기를 맞고 있다고 워싱턴포스트·니혼게이자이신문 등 미국·일본 언론이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냉랭한 한일 분위기, 엔저 현상에 대일 수출입 급감
세계 경기침체와 유가 하락으로 전반적인 교역이 위축된 가운데 엔저(엔화 약세) 현상이 심화되면서 대일 수출입 감소세가 가팔라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타이베이 남동쪽 해역에서 규모 6.3의 지진이 발생 [속보]](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89/76/897610.png?w=200&h=130)
타이베이 남동쪽 해역에서 규모 6.3의 지진이 발생 [속보]
타이베이 남동쪽 해역에서 규모 6.3의 지진이 발생 [속보]

NHK "오키나와 6.8 강진으로 쓰나미 경보"
NHK "오키나와 6.8 강진으로 쓰나미 경보"

무라카미 하루키, "일본은 한국이 괜찮다고 할 때까지 사과해야 한다"
일본의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 무라카미 하루키(村上春樹)는 "사죄는 부끄러운 일이 아니다"며 과거 일본의 침략 사실을 인정하고 상대국이 됐다고 할 때까지 사죄해야 한다고 밝혔다.

북한, 오랜만에 외교적 성공? 인도로부터 곡물 지원받기로
인도 정부가 최근 북한 측의 추가 식량지원 요청을 수용해 곡물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미국 자유아시아방송(RFA)이 17일 전했다.

아시아나 162편 항공기 승객 40%가 머리와 목에 타박상
일본 히로시마 공항에서 발생한 아시아나 항공 162편 사고 부상자의 40%가 머리와 목 주위에 타박상을 입은 것으로 밝혀졌다.

일본 도심 한가운데에 거대 로봇 등장
15일 일본의 도심에 거대로봇이 나타났다.

교사의 미성년자 성매매, 아동포르노사진 촬영, 마약소지 등등… 비상걸린 일본 교육계
일본 교육계가 교사들의 성 추문과 마약 소지로 몸살을 겪고 있다.

러시아 - 베트남 FTA 체결, "외교?무역?군사적 관계 공고화 될 것"
지난 6일 메드베데프 러시아 총리는 베트남 하노이에 공식적인 첫 방문을 했다. 이 일정에서 그는 2020년엔 베트남과의 총 교역량 100억 달러를 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는 성명을 발표했다. 그는 이어 쯔엉떤상 베트남 주석과 응우웬떤중 총리와 만남을 가졌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