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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 인도 무역 확대 조짐... 비관세 장벽 극복하는 계기 될까?

한국 - 인도 무역 확대 조짐... 비관세 장벽 극복하는 계기 될까?

□ 관세청장(김낙회)은 10월 8일(목) 인도 고아(Goa)에서 개최된『제11차 아시아-유럽 관세청장 회의』에 참석하여『한-인도 AEO MRA』를 체결함으로써, 인도 비관세장벽 완화 및 통상확대의 새로운 전기 마련

글로벌2015.10.14
인도, 중국의 역할 대신하나?... 애플과 페이스북, 마이크로소프트 CEO 만나

인도, 중국의 역할 대신하나?... 애플과 페이스북, 마이크로소프트 CEO 만나

구글은 주요 기차역 수백 곳에 무료 와이파이 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에 합의했고, 인텔 및 지역 자선단체 등과 협력하여 여성들에게 인터넷을 가르치는 여성교사를 육성, 파견하는 사업에 역점을 두고 있다. 태양열로 작동되는 태블릿과 스마트폰을 가지고 인터넷을 교육을 시키는 전략이다.

글로벌2015.10.01
한국은 임금피크제, 일본은 job형 정사원 제도?

한국은 임금피크제, 일본은 job형 정사원 제도?

한국이 결국 노사정 대타협을 이뤄낸 것과 달리, 일본의 노동개혁은 안보 법안에 밀려 유보되는 등 동력을 잃고 있다. IMF(국제통화기금)은 지난 3월 발표한 '아베노믹스는 성공할 수 있을까?'라는 보고서에서 노동개혁을 중요하게 다뤘다. 정규직과 비정규직 이중구조와 정규직의 경직성이 효율적인 노동이동을 막고 인적자본 축적을 저해한다는 지적이었다. 그리고 아베 총리가 이중구조 해소에 지나치게 소극적인 태도를 보인다는 점도 지적하며 가장 낮은 'D'평점을 부여했다.

글로벌2015.09.22
"여기 잃어버린 10년 추가요".. 신용등급 하락이 기형적 경제 구조와 만나다

"여기 잃어버린 10년 추가요".. 신용등급 하락이 기형적 경제 구조와 만나다

일본은 GDP 대비 국가채무 비율이 240%에 근접한다. 선진국 중 그리스가 2011년 170,6%로 가장 근접했을 뿐 이 정도 채무를 갖고 있는 국가는 전무하다. 물론 국가가 성장을 계속하는 상황이라면 국가 채무로 인해 재정위기에 빠진다고 단언할 수 없지만, 일본은 국가채무가 세계 최악일 뿐 아니라 지속 가능한 성장 구조도 없다. 특히 과세기반이 좁아 국세부담률은 고작 9%대에 머무는 게 큰 문제다. 이러한 재정 상황을 연봉 4,000만 원 되는 가정에 대입한다면, 연간 지출이 9,000만 원 정도라 매년 5,000만 원 정도의 빚이 생기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볼 수 있다.

글로벌2015.09.18
중국 증시 열내리자 닛케이 지수는 뛰어다니기 시작했다

중국 증시 열내리자 닛케이 지수는 뛰어다니기 시작했다

그는 도쿄 증시의 폭발적 상승은 급격한 숏 커버링(공매도의 환매)에 따른 것으로 일본 주식에 대한 누적 매도 포지션이 예상 이상으로 팽창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글로벌2015.09.09
엔화 약세의 효과...日 기업 해외 매출 80~90%까지 증가해

엔화 약세의 효과...日 기업 해외 매출 80~90%까지 증가해

닛산 자동차의 해외 매출 비중은 86%로 전년 동기 대비 3% 증가하면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북미에서 닛산의 SUV 차량의 판매가 증가하고 있는 것도 해외 매출을 확대시킨 요인이다.

글로벌2015.09.08
신흥국 외환위기가 한국 경제 뒤흔드는 두 가지 시나리오

신흥국 외환위기가 한국 경제 뒤흔드는 두 가지 시나리오

말레이시아 역시 성장세가 둔화하고 수출이 감소하는 등 실물경기 둔화가 지속되고 있다. 2014년 1분기에 6.3%였던 경제성장률은 2015년 2분기 4.9%까지 하락했다. 가장 큰 원인은 원자재 가격 하락으로 지난 2분기 수출 증감률은 -3.7%에 불과했다. 수출의 약 20%를 차지하는 석유 관련 제품 가격이 하락한 탓에 GDP 대비 경상수지 흑자 규모도 2014년 4.6%에서 2.1%까지 감소할 전망이다.

글로벌2015.09.07
동남아, 중국 위협 대비해 미국, 일본과 손잡는다

동남아, 중국 위협 대비해 미국, 일본과 손잡는다

로사리오 장관은 양국 간 전략적 동반자 관계 협정이 오는 11월 마닐라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기간 체결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글로벌2015.09.04
1억 5천 인도인, 정부 노동개혁에 반대 시위 참가

1억 5천 인도인, 정부 노동개혁에 반대 시위 참가

모디 총리는 노동 개혁안에 채용과 해고의 유연성 향상이 함께 명시돼 있어 일자리 창출과 성장 가속화가 가능할 것이라 주장하지만, 노조는 강한 불신을 표현하며 반발하고 있다.

글로벌2015.09.03
베트남, 중국 뒤이어 '세계의 공장' 지위 굳힌다.. 연간 6% 고성장 유지할 듯

베트남, 중국 뒤이어 '세계의 공장' 지위 굳힌다.. 연간 6% 고성장 유지할 듯

베트남통계청이 최근 한 세미나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베트남 경제는 1990년부터 2014년까지 연평균 6.9%의 고성장을 했다. 지난해 1인당 국내총생산(GDP)은 2천52달러로 24년 만에 21배 불어났다.

글로벌2015.09.02
중국 증시 급락으로 일본도 속앓이, 아베노믹스 + 추경예산 편성 부정적 측면 부각돼..... 소득불균형 심화됐다

중국 증시 급락으로 일본도 속앓이, 아베노믹스 + 추경예산 편성 부정적 측면 부각돼..... 소득불균형 심화됐다

아베 신조 총리는 26일 총리 관저를 찾은 공명당 대표와 회담하는 자리에서 "일본 경제의 펀더멘털(기초 여건)은 튼튼하다. 동향을 주시하면서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말하고 글로벌 주가 급락이 일본 경제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글로벌2015.08.27
중국 vs 일본, 인도네시아 고속철도 수주권을 둔 경쟁

중국 vs 일본, 인도네시아 고속철도 수주권을 둔 경쟁

국제 협력기수(JICA)의 오우라 다이스케에 의하면 일본은 금리 0.1%로 40년(유예기간은 10년) 기간의 차관을 구매할 것을 제안했다. 자금 규모는 밝히지 않았다.

글로벌2015.08.18
PHOTO

태국 방콕 도심에서 폭탄 폭발... 2명 사망해 (속보)

태국 방콕 도심에서 폭탄 폭발... 2명 사망해 (속보)

글로벌2015.08.17
아베노믹스 극약 처방 효과 끝났나?... 개인 소비 침체 호전 없고, 수출도 부진해... 일본 경제 회복 속도 우려감 확산

아베노믹스 극약 처방 효과 끝났나?... 개인 소비 침체 호전 없고, 수출도 부진해... 일본 경제 회복 속도 우려감 확산

일본 경제는 작년 4월 소비세 인상(5%→8%)을 실시한 이후 소비 부진과 성장률 하락 등 상당한 후유증을 앓았다.

글로벌2015.08.17
일본  내 극우세력 혐한시위 UN규제로 사라지나... 자민당의 소극적 태도로 2개월 동안 법안 표류 중

일본 내 극우세력 혐한시위 UN규제로 사라지나... 자민당의 소극적 태도로 2개월 동안 법안 표류 중

일본에서 혐한시위의 동의어로 통하는 헤이트스피치에 대해 유엔 인권위원회는 지난해 7월 가해자 처벌 규정을 담은 법률을 마련하라고 촉구했다. 또 유엔 인종차별철폐위원회도 작년 8월 헤이트스피치를 한 단체나 개인을 필요시 기소해야 한다고 권고했다.

글로벌2015.08.03
일본은행 총재 "현시점서 추가 금융완화 필요없어"

일본은행 총재 "현시점서 추가 금융완화 필요없어"

그는 "물가의 기조는 착실히 개선되고 있다"며 유가 하락으로 인해 한동안 물가 상승이 억제돼 왔지만 "금년도(2015년 4월∼2016년 3월) 후반기부터 상당한 속도로 물가가 오를 것"이라고 내다봤다. 더불어 그는 "물가 기조에 변화가 생길 경우 당연히 금융정책을 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글로벌2015.08.01
홍콩, 한국 여행경보 해제…단체여행 재개

홍콩, 한국 여행경보 해제…단체여행 재개

홍콩 정부는 이날 한국에 대해 불필요한 여행을 자제하라는 뜻의 홍색(紅色) 여행경보를 해제하고 메르스 대응 단계를 '심각'에서 '경계'로 내린다고 밝혔다.

글로벌2015.08.01
청년에게 중동가라는 박근혜 vs 장년층 동남아 가서 일하라는 김우중

청년에게 중동가라는 박근혜 vs 장년층 동남아 가서 일하라는 김우중

김 전 회장은 30일 오후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연합뉴스와 한 인터뷰에서 글로벌청년사업가(GYBM) 양성 과정에 이어 은퇴자의 베트남 현지 취업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글로벌2015.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