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상계엄 증거 채택…국정원 기밀문서 확보
비상계엄 진술조서가 증거로 채택됐다. 2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헌법재판소는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에서 12·3 비상계엄 사태 관련자들의 수사기관 진술조서를 증거로 채택했다. 이와 함께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관련한 국가정보원의 기밀문서를 확보했다.

경찰 서부지법 침입자 긴급체포
경찰이 서부지법 난동자 1명을 긴급체포했다. 2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형사기동대는 지난 19일 서울서부지법에 침입했던 A씨를 23일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긴급체포했다.

대통령실·관저 압수수색 집행중지
대통령실·관저 압수수색이 집행중지됐다. 2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석열 대통령을 구속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22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와 대통령실에 대한 압수수색을 시도했으나 불발됐다.

대통령실·관저 압수수색 시도
공수처가 대통령실·관저 압수수색을 시도 중이다. 2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석열 대통령을 구속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는 이날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와 대통령실에 대한 압수수색을 수 시간째 시도하고 있다.

헌재 보안 강화…경찰 4000명·차벽 배치
헌재가 보안 강화에 나선다. 2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헌법재판소는 서울서부지법에서 윤석열 대통령 지지자들의 폭력 난동 사태가 발생함에 따라,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심판정 보안과 외곽 경비를 강화하기로 했다.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1년 만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약 1년 만에 시행됐다. 2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정부는 수도권·충남지역 초미세먼지 위기 경보에 대응해 비상저감조치를 철저히 시행하라는 긴급 지시를 내렸으며, 환경부는 이날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경찰 대통령실 압수수색 무산
경찰의 대통령실 압수수색이 무산됐다. 2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찰 비상계엄 특별수사단은 20일 삼청동 안전가옥(안가)과 대통령경호처에 대한 압수수색 재시도에 나섰지만 불발됐다.

경찰 서부지법 난동 46명 구속영장
경찰이 서부지법 난동범 46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2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서부지검은 서부지법 내부에 침입해 기물을 파손한 혐의 등으로 체포된 46명에 대해 전날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강제인치 시도 불발…공수처, 구치소서 철수
공수처의 윤석열 대통령 강제인치 시도가 불발됐다. 2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는 윤 대통령이 계속해서 조사에 불응함에 따라 20일 서울구치소에서 강제인치(강제연행)를 시도했다가 철수했다.

공수처 조사 불응한 윤대통령 "더 말할게 없다"
윤석열 대통령이 공수처 조사 불응 의사를 밝혔다. 2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구속된 윤석열 대통령에게 20일 오전 10시 출석해 조사를 받으라고 통보했지만, 윤 대통령 측은 다시 불응 의사를 밝혔다.

20일 긴급 대법관회의 소집
20일 긴급 대법관회의가 소집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조희대 대법원장은 윤석열 대통령 지지 시위대의 서울서부지법 청사 불법 진입 및 난동 사태와 관련해 이날 긴급 대법관회의를 소집했다. 회의에서는 상황 공유 및 법원 기능 정상화와 유사 사태 재발 방지 등 법치주의 복원을 위한 지혜를 모았다.

윤대통령 체포적부심 서류제출한 공수처
공수처가 윤대통령 체포적부심 서류를 제출했다. 1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는 윤석열 대통령의 체포적부심사에 필요한 수사 관계 서류와 증거물을 서울중앙지법에 제출했다. 공수처가 서울중앙지법에 윤 대통령 체포영장과 관련한 서류를 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국가기록원 계엄 기록물 폐기 금지…기간은 5년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이 계엄 기록물 폐기 금지 결정을 내렸다. 1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가기록원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12·3 비상계엄'의 진상규명을 위해 관련 기록물의 폐기 금지를 요청한 건에 대해 폐기 금지를 결정했다.

北 탄도미사일 발사 관련 보도 없어
북한 매체에 탄도미사일 발사 관련 보도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1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까지 대외용 매체인 조선중앙통신과 북한 주민들이 보는 노동신문 등 북한 관영 매체는 전날 발사한 단거리탄도미사일(SRBM)에 관해 보도하지 않았다.

창녕 AI 항원 검출…오리 2만마리 살처분
경남도 창녕에서 AI 항원 검출이 확인됐다. 1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남도 창년군 대합면 오리농장에서 조류인플루엔자(AI) 항원이 나왔다. AI 항원이 나온 창녕군 대합면 해당 농장은 겨울 철새가 머무는 우포늪, 낙동강 지류와 가까운 곳이다.

27일 임시공휴일 확정…엿새 황금연휴
오는 27일 임시공휴일로 확정됐다. 1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정부는 1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개최한 국무회의에서 설 연휴 전날인 오는 27일을 임시 공휴일로 지정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임시 공휴일 지정에 따라 25∼26일 주말에 이어 27일, 28∼30일 설 연휴까지 모두 엿새를 연달아 쉬게 됐다.

헌재 답변서 제출 尹대통령측 "계엄은 국헌문란 아냐"
윤석열 대통령측이 헌재 답변서 제출을 통해 '12·3 비상계엄'이 국헌문란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1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 측은 탄핵심판 첫 변론이 열린 14일 헌재에 60여쪽 분량과 10여쪽 분량의 답변서를 각각 제출했다.

경호처 구상권·손해배상 검토 중인 공수처
공수처가 경호처 구상권·손해배상을 검토 중이다. 1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을 재발부받은 이후 처음으로 맞은 주말 내내 경찰과 협의를 이어가며 집행 전략 다지기에 속도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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