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쏘시오홀딩스, 서스틴베스트 'ESG 베스트 100대 기업' 선정
동아쏘시오홀딩스는 국내 환경, 사회, 지배구조 평가기관 서스틴베스트의 2025년 상반기 ESG 평가에서 'ESG 베스트 Company 100'에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서스틴베스트는 매년 상반기와 하반기에 약 1300개 상장 및 비상장 국내 기업에 대한 ESG평가를 진행하고 있다. 평가 결과는 연기금, 자산운용사 등 국내 주요 기관투자자들의 ESG 투자에 활용되고 있다.

SK케미칼, '2024 지속가능 경영보고서' 발간..ESG성과·향후 전략 담겨
SK케미칼은 다양한 글로벌 ESG 공시 기준을 적용해 지난 1년간의 ESG성과와 향후 전략을 담은 '2024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글로벌 공시 기준으로 통용되는 △국제지속가능성기준위원회(ISSB, International Sustainability Standards Board)의 S2기준 △유럽지속가능성보고기준(ESRS, European Sustainability Reporting Standards) △자연 관련 재무정보 공개협의체(TNFD, Taskforce on Nature-related Financial Disclosures) 가이드라인 등을 통합적으로 반영해 보고서 구성과 체계를 한층 고도화하고 신뢰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파스쿠찌, 이탈리아 여름 콘셉트 '3단 완전자동 우산' 2종 출시
이탈리아 정통 커피 브랜드 파스쿠찌가 이탈리아의 여름 감성을 담은 '3단 완전자동 우산' 2종을 7일 출시했다. 이탈리아 여름의 낮과 밤을 콘셉트로 각각 블루, 퍼플 두 가지 색상으로 선보인다. 우산을 펼치면 이탈리아 베네치아 부라노섬의 알록달록한 풍경이 담겨있다.

LG전자 2분기 영업익 6391억원, 관세 여파 직격
LG전자가 지난해와 비교해 영업이익이 절반가량 줄어든 실적을 기록했다. 주요 시장의 소비심리가 위축되면서 미국의 관세 등 통상정책 변화로 비우호적 경영환경이 이어졌다는 설명이다

LS일렉트릭, IE5 초고효율 전동기 출시
LS일렉트릭이 국내 기업 최초로 초고효율 ‘IE5’ 전동기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IE는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가 지정한 모터 에너지 효율 등급으로 1부터 5까지로 구성되며, IE5 전동기는 IE3보다 약 3%p 에너지 효율이 높다. LS일렉트릭은 초고효율 전동기를 통해 전력 소모량과 비용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했다.

현대글로비스, 물류용 자율비행 드론 공급
현대글로비스가 그룹 내 물류센터 재고 관리에 자사의 자율비행 드론을 제공한다. 현대글로비스는 미국 조지아주 ‘현대자동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에 2대의 자율비행 드론을 투입했으며, 재고 조사에 활용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해당 드론에는 카메라 비전 기술이 도입됐으며, 이를 통해 5시간이 걸리던 육안 재고 조사 시간이 30분까지 90% 이상 단축됐다.

LG엔솔 2분기 영업익 4922억원, 북미 세액공제 효과
LG에너지솔루션이 약 5000억 원에 달하는 영업이익을 기록하면서 전년 동기 대비 실적이 152% 증가했다. 미국의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에 따른 제조·생산 세액공제(AMPC)로 인해 상대적으로

LG유플러스, 디지털 트윈 DCIM 기술 실증
LG유플러스가 디지털 트윈 기반 데이터센터 통합시스템(DCIM)을 고도화한다. LG유플러스는 가족사인 LG전자, LG CNS와 함께 DCIM에 AI와 디지털 트윈을 접목하기 위한 실증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구체적으로는 AI를 활용해 냉방 설비 제어를 자동화하고 가상 환경에서 시뮬레이션해 냉각에 소모되는 에너지를 최대 10%까지 절감하는 것이 목표다.

정부, 美에 "車 운반선 입항 수수료 韓은 빼달라"
외국에서 건조한 자동차 운반선에 대한 미국 입항 수수료를 중국에만 부과하고 한국은 제외해달라고 한국 정부가 미국 정부에 요청한 것으로 확인됐다. 7일(현지시간) 미국무역대표부(USTR)에 따르면

LG전자, 혹서지 HVAC 솔루션 R&D 추진
LG전자가 중동과 같은 사막·혹서 환경에서 고효율을 내는 맞춤형 HVAC(냉난방공조) 솔루션을 개발한다. LG전자는 이를 위해 사우디 현지 연구 기관인 ‘킹사우드 대학교’, ‘셰이커 그룹’ 및 국내 부산대학교와 HVAC 기술 공동연구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지구 온난화로 인한 기후 상승 등으로 공조 기술 수요가 급격하게 상승하면서 HVAC 시장 투자 필요성이 높아졌다는 설명이다.
![[그린 인사이트] 친환경 열풍, 금융권 미래 전략은?](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01/980177.jpg?w=200&h=130)
[그린 인사이트] 친환경 열풍, 금융권 미래 전략은?
새 정부가 기후에너지부를 신설하며 ESG 산업을 강화하는 가운데 다양한 기업이 친환경 제품과 시스템을 도입하고 있다. 또 은행을 비롯한 금융권도 기후금융과 녹색채권 등 트렌드에 동참하는 상품을 개발하는 분위기다. 이에 친환경 산업에 대응하는 금융권 성장 전략과 투자 현황, 미래 전략을 정리했다.

한미반도체, HBM4 제조 장비 'TC 본더 4' 생산
한미반도체가 차세대 반도체 제조 장비를 생산하며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한미반도체는 고대역폭 메모리(HBM) 반도체 'HBM4’를 만들기 위한 장비 ‘TC 본더 4’를 생산하기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 이를 통해 글로벌 HBM 제조 기업들이 HBM4 양산을 추진하면서 제조 장비를 신속히 공급한다는 설명이다.

한전·신한은행, 글로벌 에너지 사업협력 강화
한국전력이 신한은행과 함께 국내 에너지 사업의 글로벌 확대를 추진한다. 한전은 지난 3일 신한은행과 ‘글로벌 채널 연계 및 금융지원 협력 강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그동안 국책 금융기관과 주로 협력하면서 금융을 조달하던 한전이 앞으로는 해외사업을 적극 수주하면서 민간 협력을 강화할 전망이다.

티움·유어데이터, 외국인 디지털 인증서 시스템 구축 협력
국내 행정사법인 티움이 신원 인증 및 비자 발급 등의 업무 효율을 높인다. 티움은 IT 기업 유어데이터와 외국인 디지털 신원 인증서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협약의 주요 골자는 외국인 비자 발급 등 행정에서 유어데이터가 디지털 신원 정보를 처리해 절차를 효율화하는 것이다.

수출입은행, 2000억원 규모 대만 해상풍력사업 PF 제공
한국수출입은행(수은)이 대규모 해상풍력 수출 사업에 자금을 제공한다. 수은은 LS전선, HSG성동조선, SK오션플랜트, 현대스틸산업, 태웅 등 5개 해상풍력 업체가 참여하는 ‘대만 장화 2 해상풍력발전사업’에 약 2025억 원에 달하는 PF 자금을 제공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사업에서 LS전선은 해상풍력 단지와 육지를 잇는 해저케이블을 담당하고, SK오션플랜트를 비롯한 4개 기업은 풍력단지 하부구조물을 제작하게 될 전망이다.

KB손보·아이앤씨, 화재 예방 사업협력 MOU
KB손해보험이 화재 예방 및 공동마케팅을 위해 아이앤씨테크놀로지와 협력한다. KB손해보험은 지난 3일 아이앤씨테크놀로지와 ‘아크 차단 설비 보급 확대 및 마케팅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협약의 주요 골자는 아크 차단 설비 확대 및 보험 가입 촉진, 설비 설치 기술 정보제공, 설치 고객 보험서비스 강화 등이 있다.

보잉, 록히드마틴 출신 CFO 선임…재무 신뢰 회복 승부수
보잉이 록히드마틴 출신의 예수스 ‘제이’ 말라베(Jesus ‘Jay’ Malave)를 신임 최고재무책임자(CFO)로 선임했다. 외신들은 이번 인사를 두고 켈리 오트버그 CEO 체제 하의 신뢰 회복 및 경영 정상화 전략의 핵심 인물 기용이라 평가했다. 3일(현지시간) 로이터는 말라베가 항공우주 및 방산 분야 재무 부문에서 풍부한 경험을 지닌 인물이라고 보도했다. 그는 8월 15일 공식 취임 예정이며, 기존 CFO인 브라이언 웨스트는 고문으로 이동한다.

삼성전자, 7형 터치스크린 ‘비스포크 AI 원바디’ 세탁건조기 출시
삼성전자가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2025년형 결합형 세탁기·건조기를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7형 ‘AI 홈’ 터치스크린을 탑재한 세탁건조기 ‘비스포크 AI 원바디’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신제품은 국내 최대인 25kg 용량 하단 세탁기와 22kg 용량 상단 건조기로 구성됐으며, 빨래 양이 많거나 분리 세탁을 선호하는 소비자에게 최적화됐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